'Life'에 해당되는 글 177건

  1. 2010/07/28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2)
  2. 2010/07/15 Sam Tsui - Nothing On You (feat.AHMIR)
  3. 2010/07/13 노래들
  4. 2010/06/30 에피톤 프로젝트 - 유실물 보관소 (2)
  5. 2010/06/30 구혜선 소품집 - 숨
  6. 2010/06/25 재미있는 곳 발견 (10)
  7. 2010/06/18 플래툰 쿤스트할레 서울 (4)
  8. 2010/06/10 삼성을 까는 사람들... (4)
  9. 2010/05/31 타고 싶구나 (6)
  10. 2010/05/25 자신을 보살펴 주던 엄마를 잃은 릴리아니 (4)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Life. 2010/07/28 09:46

정윤이란 인물은 수없이 얘기했던 "내.가.그.쪽.으.로.갈.께"를 직접 적어본 것이 아마 딱 한번일 것일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정윤이 강의하는 강의실에 앉아있는 느낌이였다. 나는 "내가 그쪽으로 갈께"라고 말해줄 사람이 있었던가...생각해봤다.
수영장에서 하루종일 태닝하면서 읽은 책. 덕분에 책에는 태닝 오일이 덕지덕지. 게다가 앞판 뒷판 시간을 다르게 태워서 온몸이 그라데이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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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Tsui - Nothing On You (feat.AHMIR)
Life. 2010/07/15 12:35

B.O.B 원곡에 비해서 느낌이 많~이 틀리다. 랩 파트가 몽땅 빠지고 멜로디로 대체. 아우 달콤도 하셔라~ 역시 R&B는 흑형들처럼 불러줘야 제맛이로구나 -_-b

덧, 재범이도 이 노래로 싱글 발표했다는거 같은데...;;
nothing on you, 노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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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들
Life. 2010/07/13 11:26

오종혁 - 어느덧 일주일, 그리워도
명호 - 사진 (하늘만 바라봐)
박지윤 - 바래진 기억, 4월16일, 잠꼬대, 괜찮아요
박효신 - 사랑한 후에, 이름 모를 새
구혜선 - 골목을 돌면 (feat. 거미)
이승기 - 우리 헤어지자, 단념
윤도현 밴드 - 아직도 널
리쌍 -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백지영 - 잊지 말아요
나윤권 - 심장소리
이은미 - 죄인

from 1 Sep 2009 to cu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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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톤 프로젝트 - 유실물 보관소
Life. 2010/06/30 09:55

에피톤 프로젝트 - 오늘 (Feat. 심규선)
유실물 보관소 앨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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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소품집 - 숨
Life. 2010/06/30 09:53

뉴에이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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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곳 발견
Life. 2010/06/25 10:08

사건의 발단 : 아침에 후배에게 문자 한통 날라옴
"형 아침에 이상한거 발견, 누군가 형 블로그를 훔쳐가는듯"

후배가 보낸 블로그 주소로 가보니, 헐~

얼굴을 보니 초딩도 아니고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분이신거 같은데, 어째 제목부터 글 내용까지 마치 자기가 작성한 것인냥 잘도 써놨더구만. 아니 왜 리뷰나 상식에 관련된 내용도 아닌 내 일상에 대한 것들을 퍼가서 자기 것인냥 꾸며놨을까? 좀 황당하다. 이건 마치 누구한테 보여주려고 자기 일상을 구라로 쳐발라놓은 것 아닌가.

일단 이 인간 블로그에는 한마디도 안 했음. 궁금하신 분들은 블로그에 Thy My Style 카테고리 가보시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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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툰 쿤스트할레 서울
Life. 2010/06/18 13:57

한국 vs 아르헨티나 축구를 보러간 곳. 컨테이너를 조립해서 만든 독특한 건축물로 이벤트도 많이 진행하는 것 같다. 아마도 새로운 아지트로 정할 듯 -_-b

쿤스트할레 홈페이지
아지트, 월드컵, 축구, 쿤스트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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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을 까는 사람들...
Life. 2010/06/10 09:55

아이폰4가 나오고 나서 갤럭시S가 엄청나게 까이고 있고 그 전에 출시되었던 갤럭시A도 같이 당하고 있는거 같다. 삼성 직원들이 포스팅하는 삼성이야기라는 블로그에 갤럭시A에 대한 오해와 진실 (개발자가 바라보는)라는 글에 무려 댓글이 1000개 가량 달렸다. 내용을 읽어보니 제목 그대로 개발자의 입장에서 적은 것이다. 그런데 이에 대한 댓글들은 참 너무하다 싶은 것들이 많더라. 삼성은 갤럭시A를 만든 나쁜놈으로 몰아가는 것 같다.

왜 사람들이 삼성을 안 좋게 몰아가는지 모르겠다. 물론 삼성이 이제까지 다 잘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20세기에만 하더라도 삼성은 핸드폰 점유율에서 모토로라에게도 뒤지던 기업이지 않았던가! 지금 무려 2위란 말이다. 내가 대학교 다닐 때 매우 충격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의 갖고 싶은 핸드폰 1순위였던 레이저로 대박친 모토로라를 5년만에 제껴버린 삼성이란 말이다. 삼성이란 브랜드 파워가 소니에 못 미친다라고 말하며 소니에겐 안된다, 안된다 했던게 몇년전이다. 지금 삼성이 소니에게 절대적으로 뒤진다고 할 수 있는가?

대한민국을 전세계에 알리고 있는 기업이고, 우리나라의 경제를 끌어가고 있는 기업인데... 왜 그 나라의 국민들 대부분이 삼성이 뭐하나 하면 다들 입을 모아서 까대는지... 나도 아이폰 유저이고 아이폰이 갤럭시에 비해서 더 좋은 스마트폰이란 것은 인정하지만 이런 식으로 국내기업을 까대는건 좀 아니다 싶다. 갤럭시A랑 S가 그렇게 안 좋은 스마트폰인가? 난 잘 모르겠음.
갤럭시, 삼성, 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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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싶구나
Life. 2010/05/31 22:31

아우~ 타고 싶구나, 벤츠 이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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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보살펴 주던 엄마를 잃은 릴리아니
Life. 2010/05/25 14:32

MBC에서 방영된 다큐 아마존의 눈물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다. 아마존의 눈물 2편에 릴리아니라는 8살 고아 소녀가 나온다. 그 꼬마 여자아이가 인터뷰 하는 마지막 장면에서 얼굴에 얼마나 엄마를 그리워하는지 그리고 지금도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너무 잘 보인다.

자신과 함께하고 자신을 보살펴 주던 사람이 없어지면 그런거다. 계속 그립고 아프고 그렇다.
아마존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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