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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p dog
Damn shit sweet song! 왜 이제까지 이 노래를 몰랐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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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되니까 발라드들이 나오는구나. 노래들으면 또 감정이입되고 그러면 좀 우울해지고 그러면 안되지... 듣고 싶은데 많이 들으면 안될 것 같은 기분이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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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원곡에 비해서 느낌이 많~이 틀리다. 랩 파트가 몽땅 빠지고 멜로디로 대체. 아우 달콤도 하셔라~ 역시 R&B는 흑형들처럼 불러줘야 제맛이로구나 -_-b

덧, 재범이도 이 노래로 싱글 발표했다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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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브라운 아이드 소울, 4MEN... 상반기에 줄줄이 나오는구나. 좋은 목소리들 덕분에 귀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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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다시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노래를 다시 뒤지게 됐다. 다른 노래를 찾다가 결국 못 찾고 걍 지나쳤던 예전 앨범들을 듣게 됐는데 노래 좋구나. 대부분 사람들은 환희를 안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나는 환희 목소리가 젤 좋던데...;; 소몰이 참 잘한단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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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앞에서 두번째 줄에 앉아서 관람했습니다. 더블베이스 앞쪽 자리였는데 더블베이스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첼로보다 1.5배 큰 녀석인데, 소리가 참 가슴을 울립니다. 파판10인가?에 OST를 우리나라에선 이수영이 불렀죠? 한국제목으로는 "얼마나 좋을까"입니다. 연습을 안한건지... 아니면 그냥 못 부른건지... 공연 중에서 제일 실망했던 부분이였습니다. 들으면서 가수 맞나?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으니.. -_-;;

어쨋든 재밌게 보고 왔음!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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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 새앨범
Life. 2010.02.04 13:20

Corinne Bailey Rae의 새앨범이 2007년에 1집이 나온 이후 약 3년만에 나왔다. 중독성 있는 목소리 톤으로 1집이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 2집앨범이 오랫만에 나온 이유가 남편이 갑자기 약물중독으로 사망해버렸단다. 1번 트랙 Are you here는 남편 생각하면서 부른 노래란다.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어느 날 사라져버린다면 정말 믿을 수가 없겠지? 그리고 가끔씩 왠지 주위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겠다... 그래서 물어보는거겠지? 아직 여기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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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o-Xiang-Dan-Ta-Kua--Liang-Jie--Xie-Bi-.mp3

U&ME BLUE - 비와 당신.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지독히도 힙합 중에서 그것도 Snoop의 감미로운 리듬앤갱스터 스타일을 좋아하는 내가 훅~가버린 몇안되는 Rock음악. 멜로디, 가사, 그리고 보컬의 목소리. 말이 필요없다. 그냥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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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말부터 12월초까지 구입한 노래들. 좋은 것도 있고 그냥 그런 것도 있고. Ciara 음악은 언제나 좋고, Snoop 형님노래도 R&B 느낌나는 노래라서 좋고, 박진영 당연히 그냥 좋고, Batman Darknight Soundtrack은 웅장해서 좋고, James Morrison도 내가 좋아하는 Rock 스타일이라 좋고, Brandy 노래는 춤연습하기 좋은 음악이고.... 적다보니 결론은 다 좋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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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새앨범 나왔다. 노래도 노래지만 뮤직비디오를 더 기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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