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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X type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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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년이나 되신 맥북프로 2007 조상님. 작동은 되는데 인테리어용으로 사용해야 할 듯.
배터리도 부풀어서 전원 없으면 기절하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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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Cinema Display & Macbook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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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사용하던 맥프로 5.1은 이제 영상편집을 하게 될 직원에게 넘겨주고 집에 있는 맥북프로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맥프로에서 각종 데이터와 타임머신용으로 사용하던 하드를 담기 위한 외장하드 케이스를 찾던 중 AKiTiO Thunder3 Duo Pro로 결정. 조용하고 속도 체감상 나쁘지 않은 듯.

AKiTiO Thunder2 Duo Pro 모델로 사야했는데 3모델로 사는 사람에 세상 비싼 애플 정품 케이블을 사야한건 안 비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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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라이카 빨간 딱지야.
근데 안 필린다...;;
그럼 계속 써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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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기계(?)를 질러봤다. (사실 한가지 더 질렀는데 아직 도착하질 않았음)
일단 애플 키보드와 높이가 맞지 않아 눈에 거슬렸던 매직 트랙패드를 서랍에 처박고 매직 트랙패드2를 샀는데, 크기와 높이 말고 별 차이점을 못 느끼는 중.

그것보다는 입력장치를 깔맞춤 도와준 알류미늄 마우스패드가 더 맘에 든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피부로 와닿고 있는 것은 마우스를 살짝 튜님해주었는데...

진짜 별거 아니지만 매직 마우스2 아래에 마우스 키퍼(Mouse Keeper)를 붙여줬더니 작은 패드 위에서 아주 날라다닌다. 부드럽게 움직여주니 손목 부담도 많이 줄어들고 알류미늄 마우스 패드 위에 때도 덜 낄거 같은 느낌이다.

오랫만에 지름신고 포스팅 하다보니 라이카가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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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디스플레이 30인치 모델을 구입한게 2008년 2월이니까 벌써 9년째 사용 중인 모니터이다. 무려 9년동안 맥프로 2008과 함께 잘 버텨주고 있다. 맥프로 2008 모델은 업그레이드로 수명연장을 하면서 회사 직원이 디자인용으로 아주 잘 사용하고 있고, 시네마 디스플레이는 맥프로 2012에 연결되어 아직도 내 앞에서 잘 버텨주고 있다.

돈 없다. 조금만 더 버텨라. 그래도 죽기 전까진 절대 놔주진 않는다. ㅎㅎㅎ
2008년 시네마 디스플레이 구매시 포스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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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키보드를 2달 정도 사용해봤는데, 초반에는 방향키와 높이 때문에 조금 불편했지만 금방 적응하게 됩니다.
매직키보드가 새롭게 설계된 가위식 메커니즘을 통해 키 안정성을 33% 더욱 향상시켰고 키 트래블도 최적화했다고 했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별 감흥이 없다가 다른 키보드를 사용해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매직키보드를 사용하다가 다른 키보드를 쓰면 오타율이 급상승하게 됩니다. 즉, 매직키보드에 적응해버리면 다른 키보드를 사용하기가 어려워지는 애플의 엄청난 마케팅(?)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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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프로 5.1의 세월을 이겨보려는 힘겨운 노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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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일정관리 프로그램으로 이전에 사용해왔던 앱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멤버들에게 할일을 할당해줄 수 있는 기능이다. 협업은 물론 직원들에게 업무를 할당해주는 것이 매우 편리하고 진행 중인 업무에 대해서 코멘트를 간단하게 남기거나 파일을 첨부할 수도 있다. 이제까지 사용해본 일정관리 앱 중에서 소규모 업체에게 가장 잘 맞는 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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