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675건

  1. 2010/03/10 시련과 역경이 최고를 만들어낸다
  2. 2010/03/09 왔구나~ 크리에이티브 아트웍-2:포토샵
  3. 2010/03/08 애플 아이패드 광고를 보게 되면... (7)
  4. 2010/03/08 요즘 관심의 대상 - 양복 (2)
  5. 2010/03/02 책 구입. 크리에이티브 아트웍-2:포토샵 (2)
  6. 2010/03/02 3월 (6)
  7. 2010/02/24 헌신에는 신의 섭리가 빚어내는 결실이 따른다
  8. 2010/02/23 맥용 Total Commander - ForkLift (6)
  9. 2010/02/19 서울지하철 3호선 연장개통! (4)
  10. 2010/02/18 논쟁은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11. 2010/02/09 Things 재설치 (4)
  12. 2010/02/09 사파리 툴바 사라지는 현상 (8)
  13. 2010/02/09 멀리 보는 사람, 가까이 보는 사람 (2)
  14. 2010/02/09 Final Fantasy Orchestra "Distant World" (6)
  15. 2010/02/06 TomTom Car Kit for iPhone (14)
  16. 2010/02/04 코린 새앨범
  17. 2010/02/04 비범한 인물들의 특성
  18. 2010/01/21 AIR JORDAN ALPHA 1 (4)
  19. 2010/01/21 사람들이 잘 모르는 포토샵 팁 (2)
  20. 2010/01/18 모든 장애는 방해가 아닌 위대한 가르침이다
  21. 2010/01/15 아이리버 스토리 (4)
  22. 2010/01/12 Panasonic LUMIX GF1 (2)
  23. 2010/01/12 아이폰이 생기니... (6)
  24. 2010/01/12 좋은 사람이라고 믿으면 좋은 사람이 된다
  25. 2010/01/04 2009년의 기록들 (10)
  26. 2010/01/04 첫출근 지각 (8)
  27. 2010/01/04 계획하고 도전하라
  28. 2009/12/22 영화 아바타 (8)
  29. 2009/12/21 내가 여러 가지 책을 읽는 이유
  30. 2009/12/16 올 겨울은 뫼비우스 머플러! (4)

시련과 역경이 최고를 만들어낸다
Article. 2010/03/10 13:30

최고가 탄생되는 여정에는 언제나
최악의 시련과 역경이 맞물려 있다.
큰 일을 하려는 사람에게 신은 먼저
시련과 역경을 경험하게 한다.
그 앞에서 어떤 자세와 태도를 갖는지,
그리고 그런 시련과 역영을
어떻게 극복하는지를 유심히 지켜본다.
그러고 나서 신은 그 사람에게
의미심장한 기회를 선물로 준다.

- 한양대 유영만 교수
성공, 시련, 역경,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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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구나~ 크리에이티브 아트웍-2:포토샵
Design. 2010/03/09 09:04

드디어 저번주에 구입한 크리에이티브 아트웍-2:포토샵가 왔구나. 사실은 이미 도착해있었는데 포장을 이제서야 뜯게 되었다. 하지만 책 내용은 살펴보지도 못하고 포스팅을 위한 사진만 찍고 일단 책장에 넣었다. 언제 다시 꺼내볼까? 내가 설마 블로그 포스팅 할게 없어서 책을 산건 아니겠지? 벌써 이걸로 두개가 포스팅 했잖아... -_-;;
디자인,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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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광고를 보게 되면...
Apple & Digitalware. 2010/03/08 22:19

애플 아이패드 광고가 나왔다. 근데 정말 신기한건 광고를 계속 보고 있으면 마치 나한테 꼭, 반드시, 무조건, 아무 이유없이, 압도적으로 나에게 필요한 물건처럼 느껴진다. 거짓말 같다고? 속는셈치고 광고 딱 한번만 보시라. 어디서 보냐고? 여기
ipad, 아이패드,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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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의 대상 - 양복
Life. 2010/03/08 13:43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양복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전에는 전혀 신경도 쓰지 않았던 길거리의 사람들을 다 쳐다보게 된다. 특히 양복을 잘 입은 멋쟁이 4~50대 아저씨가 지나가면 고개를 돌려 한참을 쳐다보는 기이한 현상까지 생겨버렸다. -_-;
양복을 잘 입는다는 것은 정말 쉽지가 않더라. 원래 뭐든지 알면 알수록 어려워지는가 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안되는 곳이 없다.

일단 제일 기본이 되는 것은 그날의 컨셉.
오늘은 누구와 미팅이 있는지 혹은 퇴근후에 누구와 만날 것인지. 따라서 그 날 내가 갖춰야 할 분위기는 신뢰감인지, 따뜻한 배려인지, 강한 카리스마인지 등등. 이런 것들이 정해지면 오나전 클래식으로 입을 것인지 세미 클래식으로 입을 것이지 아니면 비지니스 캐주얼로 입을 것이지 등이 정해진다.
그 후에 분위기에 따른 수트 색상과 패턴을 정할 수 있게 되고, 수트에 어울리면서 그날 자신의 분위기를 결정지을 타이색상을 고른다. (타이는 몸 한가운데 있기 때문에 가장 이미지를 결정하는데 가장 큰 요인이 된다.) 이렇게 수트와 타이색을 정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셔츠 색상 또한 결정되게 된다. 일반적으로 셔츠색상을 고른 후 타이를 고르는 경우가 많은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반대로 정하는 것이 고민을 덜 하게 된다.
여기까지 했으면 거의 다 정한거다. 이제 마지막으로 구두를 뭘 신을지를 결정하면 수트와 구두색에 따라서 양말이 결정된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남성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것이 바로 바지 길이와 수트의 팔 길이이다. 팔, 다리가 길어보이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 기장을 겁나 길게 잡을 때가 있다. 양복을 입었는데 뭔가 후줄근 해보이거나 알 수 없는 어색함이 느껴진다면 아마도 기장이 잘못되었을 확률이 매우 높다.
바지 기장은 구두를 신었을 때 바지 통에 따라서 구두굽이 보이는 곳부터 복숭아 뼈까지이다. 통이 좀 넓으면 구두굽, 좁으면 복숭아뼈로 맞추면 된다. 그리고 팔 기장은 팔을 내렸을 때 셔츠가 0.7~1.0cm정도 보이면 된다. 물론 셔츠길이는 팔을 내렸을 때 손목을 가리고 팔을 굽혔을 때 손목이 보이면 된다. 즉, 팔을 내렸을 때 조금 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면 된다.



도움이 되는 블로그 링크
겁나 유명한 해외 블로그 : the sartorialist
뉴욕, 파리, 밀라노등 패션의 중심도시에서 그냥 길거리에서 옷 잘 입는 사람들 사진을 직접 찍어올리는 블로그다. 패션쇼에 나오는 일반인이 소화불가능한 옷들은 실생활에서 참고자료가 될 수가 없다!라는 생각에서부터 시작된 블로그다. 그냥 길거리에 옷 잘입는 사람들이 패션쇼보다 훨씬 도움이 많이 된다!라고는 하지만 여기 사진찍힌 사람들은 이미 패션쇼 수준이다. ㅋㅋㅋ 이미 블로그 내용을 가지고 책이 출판되어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단다. 여기서 재밌는건 정말 옷 잘입는 멋쟁이 할아버지들이 많다는 것이다. -_-b

란스미어 브랜드 매니저 블로그 : 남자의 아름다움, Lansmere
란스미어 브랜드 매니저 남훈씨가 운영하는 블로그, 그냥 이 아저씨가 입고 있는 옷들이 소중한 참고자료가 된다. 수트, 셔츠, 그리고 타이색을 어떻게 조합하는지. 바지기장은 어떻게 하는지, 또 거기에 맞는 구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출장갔을 때, 평소에 어떻게 옷을 입는지 등등 사진에 담겨있는 모든 것들이 자료가 된다.
Suit, 란스미어, 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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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입. 크리에이티브 아트웍-2:포토샵
Design. 2010/03/02 20:30

참 오랫만에 디자인 서적을 구입했다. 책 이름은 Creative Artworks-2. 국내잡지인데 이젠 우리나라도 튜토리얼 잡지를 외국서적 못지 않게 참 잘 만드는 것 같다.

이젠 하지 않으니 보지도 말아야지 했던 디자인 관련 잡지들... 매달 꼬박꼬박 서점에 가서 2시간동안 서서 다 읽어보고 사고 싶은 것만 골라서 산다면서 매번 펴본 잡지는 다 사가지고 들어오곤 했었다. 2년전 쯤이였던가... 그 때부터 점점 디자인이나 사진 관련 잡지를 구매하지 않는 것은 물론, 보는 것조차 멈춰버렸었다.

오늘 오랫만에 다시 디자인 잡지를 온라인에서 구매해봤다. 그냥 무심코 열어본 항상 날아오는 뉴스레터. 광고성 짙은 제목의 뉴스레터엔 책 내용 중에 제일 화려한 페이지들로만 도배되어 있었는데, 왜 이렇게 뉴스레터를 보는 동안 가슴이 두근거리는지... 참 오랫만에 느껴보는 느낌이였다. 그래서 이 느낌을 유지하고 싶은 욕심에 고민없이 구매하게 되었다. 예전엔 책 한권 한권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밥 한끼, 술 한번 안 먹으면 별 부담스럽지 않게 살 수 있는 경제력도 생겼는데... 근데 왜케 옛날 생각이 나냐... 씨벌...
디자인,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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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Life. 2010/03/02 11:42

말도 안돼!
분명 2010년이 보름정도 지난거 같은데 벌써 3월이라니
이제 고작 10개월 남은거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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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에는 신의 섭리가 빚어내는 결실이 따른다
Article. 2010/02/24 09:22

모든 시작과 창조 활동에는 한가지 진실이 있다.
진정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완전히 헌신했을 때 하늘도 움직인다.
예전에는 발생하지 않았던 그 모든 것들이
그 사람을 돕기 위해 발생한다.
모든 일은 결심에서 시작되며,
이전에 그가 믿지 않았던 사건들이나
만남 그리고 모든 물질적 수단들이
그에게 이익이 되고 일이 잘되도록 도와준다.

- 히말라야 탐험가, W.H. 머레이
힘내자. 꿈을 꾸며 살아야 사람답게 살지.
성공,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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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Total Commander - ForkLift
Apple & Digitalware. 2010/02/23 13:56

담당하는 프로젝트가 2개 이상으로 넘어가면서부터 맥OS의 기본 파인더로 파일관리하는 것이 불편+복잡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찾아본 것이 윈도우의 TC(Total Commander)와 같은 형식의 파일탐색기! 맥용으로도 TC와 비슷한 방식의 탐색기들이 많이 있어서 이것저것 찾아봤다.

Path Finder는 기본적인 파인더 기능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어서 편리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프로그램 자체가 무거워져 빠른 탐색에 문제가 될 것 같고, mUcommander는 탐색기능에만 충실한 무료이지만 안 이뻐서 패스, 결국 ForkLift란 녀석을 사용하고 있는데 현재까진 만족하는 중이다.

아후...그나저나 스노우 레퍼드로 업데이트 해야하는데... 언제 백업 받고, 언제 설치하고, 언제 마이그레이션 하나...귀차나서 못하겠는데. 스노우 레퍼드로 마이그레이션 해주는 우렁각시가 필요하다. -_-+
ForkLift, Total Commander, 애플, 유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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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3호선 연장개통!
Life. 2010/02/19 17:58

이젠 지하철 타고 한번에 출퇴근 가능 ㅜ_ㅜb
3호선, 지하철, 출근,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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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은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Article. 2010/02/18 13:29

만일 우리가 논쟁을 벌이고 남을 이기려 할 때,
설령 승리를 거둔다 하더라도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을 것이다.
왜냐하면 논쟁으로는 절대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 벤자민 프랭클린
사람을 상대하는 매순간마다 우리는 항상 논쟁을 하게된다. 왜 이제까지 몰랐을까, 결국 나한테 얻어지는 것은 없다는걸. 알고 있었으면서 논쟁에서 이겼을 때, 순간의 쾌감을 쫒았나보다. 이젠 그러지 말고 성숙해져야지. 욕심을 내려놓아야 진정 자유로워진다는 것을 배웠음에도 아직도 욕심에 이끌려 다니는구나. Wake up!
논쟁, 성공,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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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재설치
Apple & Digitalware. 2010/02/09 20:59

2004년도부터 처음 맥을 사용하면서 맥에서 ToDo를 정리할 프로그램으로 iCal의 기본 ToDo를 사용하다가, 두번째 ToDo 관리 프로그램으로 사용한 것이 Things였다. 베타버전부터 사용하였으니 꽤나 오랫동안 사용했다. 그러다가 RTM(Remember The Milk)을 알게되어 사용하기 시작했다.

RTM은 웹 어플리케이션 형식이고, 구글맵을 이용한 위치적용 기능, 구글기어를 이용한 오프라인 지원 그리고 모바일미를 통한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와 싱크기능이 맘에 들었다. 현재도 아이폰을 이용하여 ToDo 관리를 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보니(폴더 관리 기능?) 장기 계획을 세우고 차례차례 수행해 나가는데는 부적합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롱텀 프로젝트를 관리하기 위한 용도로 Things를 다시 설치! 그때 그때 생각나는 것을 정리하고 관리하는 것은 RTM을, 그리고 6개월 이상 롱텀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한 것은 Things로 관리할 계획. 손 놓고 있는 개인적인 롱텀 프로젝트가 이미 3개나 된다능...;; 아...4개다...-_-;;;
iCal, rtm, things, TODO, 애플, 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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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툴바 사라지는 현상
Apple & Digitalware. 2010/02/09 19:14

언제부터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사파리의 툴바가 자꾸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구굴링 해봐도 v4.0.4에 해당하는 내용은 아니고... 그래서 클리앙 맥당에 질문을 했더니 "불편하지만 그냥 쓰고 있다"라는 해결방법(?)을 제시받았다. 이거 뭐가 문제인거지? -_-;
사라짐, 사파리, 애플, 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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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는 사람, 가까이 보는 사람
Article. 2010/02/09 10:37

멀리 보는 사람은 풍요로워질 것이며,
가까이 보는 사람은 빈곤해질 것이다.
멀리 보는 사람은 100년 후를 위해 삼나무를 심는다.
가을에 결실을 거둘 것을 알고
봄에 씨를 뿌리니, 곧 풍요로워질 것이다.
가까이 보는 사람은 가을에 결실을 보기에는
아직 시간이 많다 하여
봄에 씨를 뿌리지 않는다.
눈앞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나무를 심지 않고 거두는 일에만 몰두하니,
곧 빈곤해질 것이다.

- 니노미야 손토쿠 (일본, 농정가이자 실천적 사상가)
멀리 보는 사람,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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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Orchestra "Distant World"
Life. 2010/02/09 10:36

무려 앞에서 두번째 줄에 앉아서 관람했습니다. 더블베이스 앞쪽 자리였는데 더블베이스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첼로보다 1.5배 큰 녀석인데, 소리가 참 가슴을 울립니다. 파판10인가?에 OST를 우리나라에선 이수영이 불렀죠? 한국제목으로는 "얼마나 좋을까"입니다. 연습을 안한건지... 아니면 그냥 못 부른건지... 공연 중에서 제일 실망했던 부분이였습니다. 들으면서 가수 맞나?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으니.. -_-;;

어쨋든 재밌게 보고 왔음! -_-b
Distant world, 노래, 더블 베이스, 오케스트라, 파이널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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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Tom Car Kit for iPhone
Apple & Digitalware. 2010/02/06 21:50

거치대 + 블루투스 핸즈프리 + 라인아웃 제공 + GPS


근데 자체 스피커는 별로다. 통화할 때 안 들리고 게다가 말소리도 끊겨서 들릴 때도 있다. 차가 디젤이라서 차 자체 소음 때문에 더 안 들리는 걸 수도 있지만... BELKIN TuneBase Direct with HandsFree는 핸즈프리가 되긴 했지만 라인아웃을 통해서 차량 스피커로 상대방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 이 놈은 블루투스 핸즈프리로 연결되다보니 무조건 자체 스피커로만 통화음이 나온다. -_-

블루투스 장치설정에서 삭제하면 되긴 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소리는 차량스피커로 나오되, 자체 마이크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버리니... 아흑... 100% 내 입맛을 채워주지 못하기 때문에 짜증이 스리슬쩍 올라오긴 하지만 그래도 거치대 위치가 훌륭하다보니 용서해주겠다.

이젠 위치도 잡아줬으니 전원 및 라인아웃 선정리 해주고 이쁘게 사진도 몇장 찍어주고 GOGO3D 네비게이션도 결제해서 좀 사용도 해보고 해봐야지
거치대, 아이폰, 애플, 차량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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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 새앨범
Life. 2010/02/04 13:20

Corinne Bailey Rae의 새앨범이 2007년에 1집이 나온 이후 약 3년만에 나왔다. 중독성 있는 목소리 톤으로 1집이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 2집앨범이 오랫만에 나온 이유가 남편이 갑자기 약물중독으로 사망해버렸단다. 1번 트랙 Are you here는 남편 생각하면서 부른 노래란다.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어느 날 사라져버린다면 정말 믿을 수가 없겠지? 그리고 가끔씩 왠지 주위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겠다... 그래서 물어보는거겠지? 아직 여기 계세요?
Corinne Bailey Rae, The Sea,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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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 인물들의 특성
Article. 2010/02/04 13:16

모차르트나 프로이트처럼 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룬 비범한 인물들은
남과 다른 점을 알아차리고 그 점을 활용한다.
그들은 자신의 취약 분야는 무시하고,
대신에 ‘내가 추구하려는 영역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
나의 장점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 것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제기하고
효과적인 답을 찾아 대응한다.

- 하워드 가드너, ‘비범성의 발견’에서
성공,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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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JORDAN ALPHA 1
Sneakers. 2010/01/21 09:37

어머나...이걸 어째... 이건 무조건 사야할 것 같은데 말이지...;;
air jordan, 에어조단, 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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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잘 모르는 포토샵 팁
Design. 2010/01/21 09:24

유명한 디자인 웹진 블로그인 Smashing Magazine에서 Mastering Photoshop: Unknown Tricks and Time-Savers(포토샵 마스터하기 : 사람들이 잘 모르는 팁과 작업시간 조낸 줄이는 팁)란 글을 포스팅 했습니다. 실무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팁이 될 수 있을 것 같군요. 물론 영어로 적혀있지만 그림이 많기 때문에 ^^ 보는데 별 무리는 없습니다.

Mastering Photoshop: Unknown Tricks and Time-Savers
Photoshop, 디자인, 포토샵, 포토샵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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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애는 방해가 아닌 위대한 가르침이다
Article. 2010/01/18 10:08

당신이 모든 형태의 역경을 피해갈 수 있어서 그렇게 한다면,
당신의 성품을 어떻게 계발할 것인가?
역경이란 피해갈 것도, 두려워해야 할 것도 아니다.
품에 안고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의 성품에서 인내심이란
마치 쇠에 탄소를 집어넣는 것과 같다.
탄소는 쇠를 굳게 만들고, 인내는 당신을 강하게 만든다.

- 컬린 터너 (Colin Turner)
성공,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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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스토리
Wish list. 2010/01/15 11:37

갑자기, 그냥, 왠지 모르게, 괜히, 번뜩, 아무 이유없이, 아이러버 스토리가 있으면 독서를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글도 지원해서 아마존 킨들보다 좋아보인다. 맥이랑도 잘 붙나? 그냥 갑자기 이유없이....갖고 싶어졌다. ㅜ_ㅜ
스토리, 아이리버,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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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LUMIX GF1
Wish list. 2010/01/12 16:15

헛...올림푸스 P1 봤을 때도 별 감흥이 없었는데, 이 녀석은 왜 이렇게 땡기는 것이냐? 요즘 카메라들은 가면 갈수록 노이즈 억제력이 엄청나게 좋아지는구나. 게다가 번들(?)렌즈가 LUMIX G 20mm F1.7이다. 워매~ 조리개가 엄청나게 밝구만. 드디어 GR-D2를 버릴 때가 된건가? 근데 내수랑 가격차이가 왜케 많이 나는거지? -_-;;

LUMIX GF1 리뷰보러가기
GF1, 카메라, 파나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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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생기니...
Apple & Digitalware. 2010/01/12 10:46

아이폰이 생기고 나니 아이폰 앱으로 나와있는 SNS(Social Network Service)만 이용하게 된다. 일단 싸이월드 접속자체가 현저하게 줄어들고 facebook을 훨씬 많이 이용하기 시작했고, 트위터는 시도때도 없이 들어가고, Tumblr로 미니 블로깅을 하면서 여기 티스토리 블로그는 포스팅을 거의 안하게 된다. 아이폰이 내 생활을 바꾸고 있단 말이다. 내가 생각해도 신기하단 말이지.

그렇게 되면서 포스팅하는 횟수는 많아지고 있지만, 그 질은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예전에는 포스팅 하나 하는데 말을 다듬고, 이미지를 수집, 편집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게 없어져버렸다. 작성자인 내가 없애버린 것이지만...어쨋든 없어져버렸다. 무엇이 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 블로그는 내가 하나씩 하나씩 차곡차곡 쌓아놓은 내 그림 일기장과 같은 곳인데,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소홀히 하기 시작한 것이지.

귀찮은 것들이 하나 둘 늘어나는 것을 보니 나이 먹었나보다. 니미럴~
귀차니즘, 아이폰, 애플, 텀블러, 트위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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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라고 믿으면 좋은 사람이 된다
Article. 2010/01/12 10:14

상대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어라.
그러면 그 사람은 반드시 좋은 사람이 된다.
우리가 돌려받는 것은
우리 마음을 투사한 것에 대한 반사임을 잊지 말라.

- 맥스웰 몰츠 박사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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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의 기록들
Life. 2010/01/04 10:16

2009년에는 참 어려운 일들이 많았던 해이다. 주위에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았고, 여러 유명인사들이 생을 마감한 해이기도 하다. 2009년 12개월동안의 기록들은 그냥 일상적인 일정들에 대한 기록들도 있지만 내가 누굴 만났고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하물며 언제 어디서 어떤 운동을 했는지까지도 기록이 되어 있다. 내가 미처 기억하지 못한 것들도 기록으로 남아있는 2009년 내 모습이다. 잘못했던 일은 없었는지, 바로 잡아야 할 일들이 남아있는지, 지금은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돌아보고 또 돌아본다. 그리고 지금 좌표를 수정하고 2010년도 그렇게 나아가면 된다.
2009, iCal,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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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 지각
Life. 2010/01/04 09:33

아침 7:30에 던킨도넛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오늘 미친척하고 차를 끌고 나왔는데 그마나 일찍 나와서 다행히도 8:40에 회사에 출근하긴 했습니다. 아마 아직도 길에 서서 꼼짝도 못하시는 분들 많은 것 같군요. 2010년 첫출근에 눈이 많이 오니까 이상하게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제 블로그를 가끔씩 들려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꼭 세금띄고 현금으로 1억씩 모으시구요.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은 한방에 붙으시고, 직장 상사가 짜증나게 하시는 분들은 그 넘 짤리고, 회사 자체가 짜증나시는 분들은 좋은 곳으로 이직하시고, 솔로인 분들은 모두 여친사마 만드시고... 모두들 2010년은 좋은 일만 있으시길~ (-_-)/
2010, 날씨,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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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하고 도전하라
Article. 2010/01/04 07:47

미리 실패를 두려워할 것은 없다.
성공하고 못하고는 하늘에 맡기면 된다.
모든 일은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대로 시작하는 것이
한걸음 앞서는 것이 된다.

- 러셀
도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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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
Life. 2009/12/22 13:49

영화를 보러갈 때 최대한 기대를 안하게 되는 경우는 히트친 영화의 후속편이 아니고, 티져영상을 못 봤으며, 개봉날짜가 제작문제로 인하여 연기되어 기대감이 없어져 버렸을 때, 그리고 이 영화를 보기 2달동안 재밌는 영화를 못 봐서 영화자체에 기대감이 없어졌을 때 등등... 여러가지 환경이 갖춰졌을 때인 것 같습니다.

아바타를 정확히 요타이밍에 보게 되었는데, 일단 제임스 카메론은 확실히 훌륭한 감독이기 전에 뛰어난 시나리오 작가인게 틀림없습니다. 러닝타임이 2시간이 넘어가는데 물론 엉덩이는 저려왔지만 영화는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쉽게 하도록 만들거나 또는 스토리상 관객들이 원하는 마무리를 자연스럽게 시나리오 속에서 관객을 유도합니다. 그렇게 시나리오를 따라가면 대부분의 영화가 지루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장면 장면을 매끄럽게 연결해주는 편집이 따라줘야 시나리오에 따른 진행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겠지만요.

훌륭한 시나리오와 편집. 근데 거기에 눈을 너무나도 즐겁게 해주는 환상적인 CG를 이용한 씬들은 "나도 저기 가고싶다..." 또는 "나도 저거 타고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했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크레딧이 올라가는데로 극장에서 거의 모든 관객이 나갈 때까지 감동의 도가니를 온 몸으로 느끼며 앉아있었습니다. 시간되면 3D로 또 보려고 합니다. ㅜ_ㅜb

쩔산돼지님의 포스팅도 읽어보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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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러 가지 책을 읽는 이유
Article. 2009/12/21 09:42

나는 매일 밤 독서를 한다.
대중적 신문이나 잡지 외에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주간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습관이 있다.
만일 내가 과학과 비즈니스 등 관심 분야의 책만 읽는다면,
책을 읽고 나서도 내게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모든 분야의 책과 잡지를 읽는다.

- 빌 게이츠 회장
요즘 들어서 스스로에게 갖은 핑계를 대가며 책을 멀리했는데 정신을 번쩍 차리게 만들어준 행복한 경영이야기 오늘자 뉴스레터 덕분에 다시 책을 손에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독서도 독서지만 Delicious Library로 도서목록을 정리할 생각에 즐거워집니다. ㅎㅎㅎ
독서,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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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뫼비우스 머플러!
Life. 2009/12/16 17:12

특이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종종 알로팝에서 구매를 합니다. 올 겨울은 알로팝에서 구매한 뫼비우스 머플러로~ 그냥 목에 걸치고 한번 꽈서 돌려쓰면 머플러를 묶은 것 같은 모양이 나옵니다. 무난한 검정색으로 가려다가 파란색으로 질렀다능. 케시미어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따듯합니다.
머플러, 뫼비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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