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탄생되는 여정에는 언제나
최악의 시련과 역경이 맞물려 있다.
큰 일을 하려는 사람에게 신은 먼저
시련과 역경을 경험하게 한다.
그 앞에서 어떤 자세와 태도를 갖는지,
그리고 그런 시련과 역영을
어떻게 극복하는지를 유심히 지켜본다.
그러고 나서 신은 그 사람에게
의미심장한 기회를 선물로 준다.
- 한양대 유영만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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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작과 창조 활동에는 한가지 진실이 있다.
진정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완전히 헌신했을 때 하늘도 움직인다.
예전에는 발생하지 않았던 그 모든 것들이
그 사람을 돕기 위해 발생한다.
모든 일은 결심에서 시작되며,
이전에 그가 믿지 않았던 사건들이나
만남 그리고 모든 물질적 수단들이
그에게 이익이 되고 일이 잘되도록 도와준다.
- 히말라야 탐험가, W.H. 머레이
힘내자. 꿈을 꾸며 살아야 사람답게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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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논쟁을 벌이고 남을 이기려 할 때,
설령 승리를 거둔다 하더라도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을 것이다.
왜냐하면 논쟁으로는 절대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 벤자민 프랭클린
사람을 상대하는 매순간마다 우리는 항상 논쟁을 하게된다. 왜 이제까지 몰랐을까, 결국 나한테 얻어지는 것은 없다는걸. 알고 있었으면서 논쟁에서 이겼을 때, 순간의 쾌감을 쫒았나보다. 이젠 그러지 말고 성숙해져야지. 욕심을 내려놓아야 진정 자유로워진다는 것을 배웠음에도 아직도 욕심에 이끌려 다니는구나. Wak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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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는 사람은 풍요로워질 것이며,
가까이 보는 사람은 빈곤해질 것이다.
멀리 보는 사람은 100년 후를 위해 삼나무를 심는다.
가을에 결실을 거둘 것을 알고
봄에 씨를 뿌리니, 곧 풍요로워질 것이다.
가까이 보는 사람은 가을에 결실을 보기에는
아직 시간이 많다 하여
봄에 씨를 뿌리지 않는다.
눈앞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나무를 심지 않고 거두는 일에만 몰두하니,
곧 빈곤해질 것이다.
- 니노미야 손토쿠 (일본, 농정가이자 실천적 사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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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나 프로이트처럼 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룬 비범한 인물들은
남과 다른 점을 알아차리고 그 점을 활용한다.
그들은 자신의 취약 분야는 무시하고,
대신에 ‘내가 추구하려는 영역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
나의 장점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 것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제기하고
효과적인 답을 찾아 대응한다.
- 하워드 가드너, ‘비범성의 발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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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모든 형태의 역경을 피해갈 수 있어서 그렇게 한다면,
당신의 성품을 어떻게 계발할 것인가?
역경이란 피해갈 것도, 두려워해야 할 것도 아니다.
품에 안고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의 성품에서 인내심이란
마치 쇠에 탄소를 집어넣는 것과 같다.
탄소는 쇠를 굳게 만들고, 인내는 당신을 강하게 만든다.
- 컬린 터너 (Colin Tu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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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어라.
그러면 그 사람은 반드시 좋은 사람이 된다.
우리가 돌려받는 것은
우리 마음을 투사한 것에 대한 반사임을 잊지 말라.
- 맥스웰 몰츠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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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실패를 두려워할 것은 없다.
성공하고 못하고는 하늘에 맡기면 된다.
모든 일은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대로 시작하는 것이
한걸음 앞서는 것이 된다.
-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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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밤 독서를 한다.
대중적 신문이나 잡지 외에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주간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습관이 있다.
만일 내가 과학과 비즈니스 등 관심 분야의 책만 읽는다면,
책을 읽고 나서도 내게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모든 분야의 책과 잡지를 읽는다.
- 빌 게이츠 회장
요즘 들어서 스스로에게 갖은 핑계를 대가며 책을 멀리했는데 정신을 번쩍 차리게 만들어준 행복한 경영이야기 오늘자 뉴스레터 덕분에 다시 책을 손에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독서도 독서지만 Delicious Library로 도서목록을 정리할 생각에 즐거워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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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람들은‘나는 할 수 있어!’'잘 해낼거야!' 라고 생각한다.
그런 자신감은 에너지를 샘솟게 하고 안될 일도 되게 한다.
그들은 항상 가능성을 보고 더 노력하기 때문에
부정적인 사람보다 앞서 갈 수 밖에 없다.
긍정적인 사람은 인생이라는 경기를 시작할 때부터
100미터 정도의 보너스를 미리 받는 셈이다.
대학 졸업 후 미국에 왔을 때 나는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과 결정을 했다.
바로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태도로 살기로 한 것이다.
- 전신애 전 미 차관보, ‘너는 99%의 가능성이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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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는 흔들의자와 같이 마음을 흔들어 놓지만 앞으로는 나아가지 못한다.
염려는 엔진을 공회전 시키면서 달리는 것과 같아
어디에도 이르지 못한 채 에너지만 소모시킨다.
염려는 문제를 부풀려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
염려한다고 상황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과거를 바꿀 수도 없고 미래를 조정할 수도 없다.
근심과 염려는 오히려 스스로를 더욱 더 불행하게 할 뿐이다.
염려가 찾아올 수 있다. 그러나 염려가 나를 정복하도록 두어서는 안된다.
염려가 차지하는 자리를 꿈에 집중하는 것으로 대처하는 것이
가장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이다.'
이의수님의 칼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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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소한 생각조차 영향을 미쳐 뇌구조를 바꾼다.
생각 하나하나가 뇌 구조를 쉬지 않고 바꾼다.
좋은 생각이든 나쁜 생각이든 뇌에 배선을 만든다.
같은 생각을 여러번 반복하면 습관으로 굳어버린다.
성격도 생각하는 방향으로 바뀐다.
그러니 생각을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고
그 상태를 단단히 유지해 새로운 습관을 들여라.
그러면 뇌 구조가 거기에 맞게 변경될 것이다.
- 하버드대, 윌리엄 제임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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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사람은 도를 들으면 힘써 행하려 하고,
어중간한 사람은 도를 들으면 이런가 저런가 망설이고,
못난 사람은 도를 들으면 크게 비웃는다.
이런 까닭에 웃음거리가 되지 않는 것은 도라고 할 수 없다.
노자 도덕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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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인 그리스 희곡을 몇 권 읽었다.
그 책들은 나의 정신세계를 풍부하고 알차게 해주었다.
내가 책에서 배운 것은
등장인물들은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우열이 갈린다는 점,
지독히 견디기 힘든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자가 주인공이라는 점이었다.
- 스티브 레빈, ‘전략적 책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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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현재 내가 슬럼프에 빠졌다고 쑥덕거린다는 것을 알고 있다.
슬럼프, 끔찍한 말이다.
그러나 슬럼프란 그걸 자인(自認)하는 자에게만 적용될 뿐이다.
나는 그렇게 배웠다.
흐린 날이 있으면 맑은 날도 있고,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
나쁜 경험은 없다.
딛고 일어서는 사람에겐 모든 것이 좋은 경험이다.
- 프로골퍼 박세리 (조선일보 칼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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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돈을 번다고도 하지만
돈을 버는 것은 돈이나 권력이 아니라 사람이다.
나는 내 일생을 통해서 한 80%는
인재를 모으고 기르고 육성시키는데 보냈다.
삼성이 발전한 것도 유능한 인재를 많이 기용한 결과이다.
-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 (이금룡 회장, ‘고수는 확신으로 승부한다’에서)
오늘자 행복한 경영이야기. 경영에 있어서 다른 것들도 중요하지만 역시 HR(Human Resource)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빌게이츠도 말하지 않았는가! 7명만 있으면 또 다른 마이크로 소프트를 일으킬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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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 하나 있다.
우리는 항상 완벽을 추구한다.
하지만 가장 본받아야 할 인생은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조용히, 그러나 힘차게 일어서는 것이다.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해결책은 있게 마련이다.
그림자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밝은 빛이 비친다.
-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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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의 막스 플랑크 교육 연구소가
15년 동안 1천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끝에
지혜로운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갖는다고 밝혔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대부분 역경이나 고난을 극복한 경험이 있었다.
인생의 쓴 맛을 본 사람들이 순탄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보다
훨씬 지혜로왔다’
- 차동엽 신부, ‘뿌리 깊은 희망’에서
아이큐가 높고 낮은 것과 지혜롭다는 것이 틀리다는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경험이였다. 사람의 성숙함에 따라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차이가 있음을 분명히 알 수 있었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었고 더 많은 고통을 얻어 지혜를 터득해야겠다. 내가 인정받기보다는 먼저 인정해주고, 나의 틀을 깨고 받아들일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소중한 경험. 나는 또 한번 업그레이드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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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가능성을 꺾는 여섯 가지 요인은 다음과 같다.
첫째, 무의미하게 안정을 추구하는 마음,
둘째, 괴로운 일을 피하려는 태도,
셋째,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마음,
넷째, 용기부족,
다섯째, 본능적 욕구의 억제,
여섯째, 의욕부족이 그것이다.
- 에이브러햄 매슬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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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 없는 목표는 탁상공론이다.
기한이 없으면 일을 실행시켜 주는 에너지도 발생하지 않는다.
당신의 삶을 불발탄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분명한 기한을 정하라.
기한을 정하지 않은 목표는 총알 없는 총이다.
- ‘하버드 MBA 학생들의 목표 성취 기술’에서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메일을 확인하던 중 내 가슴을 쿡하고 찌른 오늘자 행복한 경영이야기 뉴스레터 내용을 보곤 내가 하겠다고 마음만으로 다짐하고 있는 100가지 일들과 기한이 정해지지 않은 100가지 일들, 그리고 매일매일 미뤄지고 있는 100가지 일들이 0.5초동안 머리속에서 슉~하고 지나갔다. 실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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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이 있는 사람은 말은 적으며 행동은 많이 한다.
몽상가는 말은 많으나 행동은 적다.
비전이 있는 사람은 자기내면의 확신에서 힘을 얻는다.
몽상가는 외부 환경에서 힘을 찾는다.
비전이 있는 사람은 문제가 생겨도 계속 전진한다.
몽상가는 가는 길이 힘들면 그만둔다.
- 존 맥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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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자는 목표가 있고, 목표가 있는 자는 계획이 있고,
계획이 있는 자는 실천을 하고, 실천을 하는 자는 실적이 있고,
실적이 있으면 반성을 하게 된다.
반성을 하게 되면 또 다른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누구에게나 머물 것인지, 떠날 것인지,
뛰어들 것인지, 관망할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
세상이 변화의 거대한 용틀임을 할 때, 그것에 정면으로 뛰어드는 것,
그 결단의 원동력이 되는 것은 바로 ‘최상의 삶’을 살고자 하는 열정이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다.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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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6.9 행복한 경영이야기
목표는 주의를 집중하는 것이다.
인간의 의식은 분명한 목적을 갖기 전에는
목표 달성을 향해 움직이지 않는다.
목표를 설정할 때 성공은 이미 시작되는 것이다.
목표를 설정하는 순간 스위치가 켜지고 물이 흐르기 시작하고
성취하려는 힘이 현실화 되는 것이다.
- 린 데이비스
이제 30대초반을 지나 중반으로 향하고 있는 지금, 단기목표설정은 접어두고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장기목표설정이 필요하다. 이제까지 많이 돌아가고 수정하고 했지만 이젠 굵은 줄기를 키워가고 잔가지들을 쳐야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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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은 다음 네 가지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첫째, 사람을 사랑해야 하고, 둘째, 가정을 사랑해야 한다.
셋째, 나라와 이웃을 사랑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일을 사랑해야 한다.
- 호텔 홀리데이인 회장, 윌리엄 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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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대화를 나누는 사람은 당신이나 당신의 문제보다는 그들 자신과 자신의 요구,
자신의 문제에 백배나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누군가의 치통은 백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빈곤국의 굶주림보다
당사자에게 더 큰 의미를 지닌다.
그 사람의 목에 난 종기 하나는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40여 차례의 지진보다
큰 관심의 대상이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눌 때 항상 이 점을 명심하라.
- 데일 카네기
행복한 경영이야기 4월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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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말의 지배를 받는 동물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말부터 다르다.
그들의 말은 늘 확신에 차 있고, 긍정과 낙관으로 가득하다.
성공했기에 말이 달라진 것이 아니다. 말이 다르기에 성공한 것이다.
성공할 기미가 없는 사람들을 보라.
말에 자신이 없고 부정과 비관으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늘 남을 탓하고 남을 욕한다.
- 김영식 천호식품 회장, ‘10미터만 더 뛰어봐’에서
행복한 경영이야기 4월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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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언제나 계획을 갖고 있지만
패자는 언제나 변명을 갖고 있다.
승자는 모든 문제에서 답을 찾아내지만
패자는 모든 답에서 문제를 찾아낸다.
승자는 ‘어렵겠지만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패자는 ‘가능하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한다.
승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앞을 보고
패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뒤를 본다.
승자는 패자보다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고
패자는 승자보다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고 말한다.
경전 디아스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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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성취하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 하나있다.
스스로에게 재능이 없다는 믿음을 단호하게 거부하는 것이다.
재능을 갖고 있다는 확고한 신념이 없다면
아무리 놀라운 재능을 갖고 있어도 소용이 없다.
‘나는 재능이 없다’고 믿는 것은 우리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 이민규,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에서
3월30일자 행복한 경영이야기 뉴스레터. 간절히 원하면 정말로 이루어진다. 간절히 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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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직에 오른 사람이 태만해지는 것은 업적을 이룬 뒤부터이며,
질병이 심해지는 것은 늘 호전된 직후이고,
화(禍 : 재난, 근심)는 게으르고 삼가지 않는 데서 생기고,
효심이 옅어지는 것은 아내와 자식이 생기고부터다.
이 네 가지를 잘 살펴 시작과 끝이 한결 같아야 한다.
- 한시외전(韓詩外傳), ‘직장 논어’에서 재인용
행복한 경영이야기 2009년 3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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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난은 동굴이 아니라 터널입니다. 언젠가는 끝이 있고 나가는 출구가 있죠.
그 고행을 이기면 예전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 희망이 나를 이렇게 버티게 해줬지요.
저는 암환자들에게 치료법이 남아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절대 절망해서는 안된다고 말하죠. 두려움이 골수를 녹여서 면역력을 떨어뜨리거든요.
암이 사람을 죽이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갖는 절망 때문에 죽는 거죠.
저는 암에 걸리기 전보다 지금이 더 행복합니다.
작은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됐고, 가족과의 정도 더 깊어졌기 때문이죠.
암은 마음의 병입니다.
마음이 바쁘고 스트레스를 이겨내지 못하면, 그 틈을 타서 암세포는 자랍니다.
매사에 즐겁고, 매사를 감사하게 여기세요.
저를 보세요. 암 4기 상태로 6년 동안 일할 거 다하면서 잘 살지 않습니까?
새로운 암 5기죠. 희망이 우리를 강하게 만듭니다."
암 고치는 의사이자 자신이 말기암 환자인 강남세브란스 암센터 이희대 소장의 말입니다.
-윤태익의 ‘뜻길돈’에서
3월13일자 행복한 경영이야기 뉴스레터이다. 마지막 문장에서 소름 확 돋았다. 그리고 현재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고 불평하고 있는 내가 부끄러워졌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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