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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기획하기 위해서 아이디어를 짜내는 일은 고통스러우면서 즐거운 일이구나. 더군다나 혼자서 해야하니까 더 많은 쓸데없는 고민들이 삐집고 들어온다. 대신 타인과 의견조율 따윈 할 필요없으니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어서 마음은 편하다. 머리는 복잡하고 마음은 편안하게~

이번엔 또 얼마나 걸릴라나? 자~알 만들어서 자~알 런칭했으면 좋겠구나.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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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픈했다. 휴... 아직 미완성이지만 일단 오픈하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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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랫만에 만난 친구와 3시간동안 쉴새없이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한국 스트릿댄스 씬에 대한 이야기부터 인생사를 거쳐 종교얘기까지 주구장창 말들을 토해냈다. 너무 오랫만이라 그런걸까? 새벽2시에 헤어지며 게토스타일 악수하는 손과 눈빛에 아쉬움이 가득히 묻어있다.

또 만나서 술 한잔 기울이면서 얘기하자, 종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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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Project
Design. 2009.05.11 13:28

벌써 준비하고 기획을 머리 속으로만 진행한지 몇년이 지났는지 모르겠다. 시간이 생겨서 진행할라하면 회사 프로젝트에 밀리고 밀려서 몇년째 붙잡고 있는 웹사이트 리뉴얼 계획... 대략적인 아웃라인은 나왔지만 실제 작업을 시작하진 못하고 있다. 언제나 뭘 해야할지에 대한 todo 리스트만 붙잡고 수정하고 있으니 정작 진도 진행률은 0%이다. 워낙 애착을 갖고 있는 컨텐츠이고 리뉴얼이다보니 전보다 더 잘하고 싶고 완벽하게 하고 싶은 마음에 진도는 계속 지지부진 하지만 이젠 욕심 접고 빨리 진행해야할 듯. 일단 1순위는 호스팅에 새로운 기능들과 통합된 레이아웃을 갖춰줄 제로보드의 다음세대인 XE를 설치하기. 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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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빡시다. 이렇게 해놓고 보니까 할 것들이 지랄같이 많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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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에 있었던 UDF 10주년 행사 오프닝 영상. 행사 전날 4시간만에 급조로 만들어졌지만 사람들이 좋아해서 다행이었다. ^^

내가 1학년 때 세상에서 춤을 제일 잘 추는 줄 알았던 95, 96학번 선배들은 회사 2,3년차로 몸이 굳을데로 굳어서 만나면 반가우면서도 마음 한편에선 이젠 같이 춤을 추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아쉬운 마음이 들고, 누나들이 10주년 행사장에 데려나온 아이를 가르치며 "우리 아들이야~"라는 얘기에 적응하려고 노력해보지만 절대 적응이 안되고, 언제나 어리게만 보였던 98,99학번 후배들이 어느덧 군대를 제대한 예비역에 여기 저기에 취직해서 양복 입고 있는 모습이 1년째 봐도 어색하기만 하고, 00학번 이하로는 나한테는 다 똑같은 후배라서 어떤 놈이 선배고 어떤 놈이 후배인지 분간이 안된다.

어느덧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나는 그 중에 9년을 그들과 함께 했다.
나의 20대에 큰 의미였던 UDF라는 모임이 10주년 행사를 치뤘다.
그리고 난 그 행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힘이 있어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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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관련 DVD만 19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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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만세~
KBSN Sport 11/23, 11/30 pm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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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 형님 나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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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참가한 행사. 우승하고 말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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