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온 프린트 광고 중에서 CK underwear X 보다 더 마음에 드는 광고. 마치 저 신발을 신으면 정말로 광고 속의 여자와 같은 하체를 갖을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광고. 하지만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는 해준다. 보는 이의 눈을 더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클릭하면 커져요. ^^


직업
Design. 2008.03.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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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심장을 다시 뛰게하는 광고.
하고 싶은 일을 다 하기에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너무나도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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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올 수 밖에 없었던...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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