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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라이카 빨간 딱지야.
근데 안 필린다...;;
그럼 계속 써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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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막을 영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라이카 X1을 또 들였다. 아직 예전에 사용하던 40D도 팔지 못했는데...그래서 책상 위엔 Canon 5D Mark II, Canon 40D, Leica X1 카메라가 3개나 올라와있다.

갑자기(?) X1을 구입하게 된 정황은... 후배 mono군이 갑자기(?) 라이카 X1을 팔게 되었고 X1이외에 카메라가 없어서 나에게 판매글에 첨부시킬 사진촬영을 부탁. 사진을 찍고 다음날 출근길에 카메라를 들고 나가는데 어머니가 물으심.(아마도 가죽케이스가 눈에 들었던 것으로 추정)


어머니 : 또 카메라 샀니?
나 : 그게 아니고 후배가 어쩌고 저쩌고...
어머니 : 어디껀데?
나 : 라이카
어머니 : 응? 라이카? 얼마라고?
나 : 응?
어머니 : 응?

어머니께서 친히 라이키를 질러주심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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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M9 silver
Wish list. 2011.01.24 13:51

DSLR Club에 리뷰 글이 올라와서 보다가 다나와 가격검색 눌러봄
최저가 9백3십만원. 나머지는 9백8십만원
가격보고 ㅎㄷㄷ거리긴 커녕 ㅋㅋㅋ하면서 웃게 됨

다른 것보다 이 제품이 이미 품절이라는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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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훠나... 나 Leica X1 땡기기 시작했다. 어쩌면 좋아
다나와 최저가격 2,500,000원.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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