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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소개할 때 사람들이 만장일치로 반대하면 ‘이거 뭔가 되겠구나’라고 직감했다.
- 월트 디즈니

내가 사업을 시작할 때 90% 사람들이 우려의 목소리로 "그게 되겠니?"라는 식으로 걱정을 했었다. 그 이후에도 여러번 그러한 얘기들을 들어왔지만 중요한 것은 시장과 나를 제대로 분석했는지가 중요하다. 사람들이 만장일치로 반대한다면 시장이 블루오션인 것은 맞지만 내가 그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도 있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노력할 수 있는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모든 것을
쏟아부었을 때 비로소 결실이 맺힌다.

남들이 보기엔 운이 좋아서, 타고난 소질 때문에
물려받은 것이 많아서, 인맥이 좋아서 등의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 이뤄진 것으로 보이겠지만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낸 사람들은 알고 있다.
나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서 얻어진 결실이란 것을.

이루고 싶다면 자신에게 관대하지 말아라.
핑계대지 말아라.
그럴 때 뒤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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