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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크롬을 사용하지 않고 사파리를 사용하는 분들을 위한 방법입니다. 그냥 기본 브라우져인 사파리에 더 정이 가서 대부분의 웹서핑은 사파리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주로 경영관련이나 디자인 관련 사이트들을 서핑하는데 글 내용이 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글을 읽을 때는 마우스로 드레그를 하면 읽는 편인데 네이버 블로그처럼 오른쪽 클릭은 물론이고 드레그까지 막아놓은 사이트가 많다보니 글을 읽을 때 좀 불편하더군요.

자바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해제하는 방법도 있지만 네이버에서 막아놨는지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통하질 않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사파리의 Devolp 메뉴에서 Disable JavaScript에 단축키를 지정해줘서 사용하니 다 통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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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익스텐션 중에 coda note라는 익스텐션입니다. 웹에디터 coda로 유명한 Panic에서 만든 익스텐션입니다. 설치하면 사파리 툴바에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아이콘을 클릭하면 툴바 아래로 coda note 툴바가 나옵니다.

툴바에서 펜툴이나 폰트툴을 이용해서 표시나 글씨를 적을 수 있고

Send note를 클릭하면 다른 사람에게 메일로 표시된 스크린샷을 보내주게 됩니다. 웹디자이너와 에디터들에게 매우 유용하겠군요. 클라이언트에게도 유용하겠지만 국내에 클라이언트 중에 사파리를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므로 웹디자이너와 웹에디터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사파리5부터는 부가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나 구글 크롬의 부가기능들이 사파리용으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정말 많은 부가기능들이 나오고 있지만 파이어폭스나 구글 크롬처럼 부가기능을 검색하고 소개하는 웹페이지가 애플에는 없습니다. 부가기능들이 카테고리별로 정리되어 있는 곳이 있으면 찾아보기가 편할 것 같은데 말이죠. 제가 사용 중인 몇가지 유용한(?) 부가기능들 소개합니다.

AdBlock
말 그대로 광고를 차단해주는 부가기능입니다. 파이어폭스나 크롬에선 유명한 부가기능이라 합니다.

Safari140
현재 보고 있는 웹페이지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바로 포스팅할 수 있는 부가기능입니다. 현재창 또는 새창에서 작성할 수 있도록 옵션을 정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관련 부가기능 중에선 제일 깔끔한 것 같습니다.

Gentel Status Bar
상태바를 크롬 스타일로 변경해주는 부가기능입니다. 사파리의 상태바를 숨기고 요놈을 사용하면 창을 쬐~금 더 넓게 사용할 수 있죠. 근데 사파리 상태바처럼 링크가 새창에서 열릴 것인지 새탭에서 열릴 것인지는 나오지가 않습니다. 이것만 업그레이드 된다면 100% 만족할 수 있을텐데요.

Resizer
요것은 현재 사파리 창 크기를 조절해주는 부가기능입니다. 사용자 설정이 10개나 됩니다. 저는 가로 1024px과 1280px 2가지만 설정해서 사용 중입니다. 한번 버튼을 클릭할 때마다 사용자 설정이 토글됩니다. 버튼 클릭했을 때 사용자 설정 리스트가 죽~ 풀다운 되면 좋을텐데요.

VSS (View Style Sheets)
말 그대로 현재 보고 있는 웹페이지의 스타일 시트를 보여줍니다. 버튼은 따로 없고 현재 페이지에서 오른쪽 클릭하면 나오는 메뉴에 있습니다.

YouTube video downloader
유투브에서 현재 재생중인 비디오를 다운받을 수 있게 해줍니다. 유투브 사이트에서만 가능한 것으로 보이고요 Videobox처럼 버튼은 따로 없고 유투브 비디오 창 바로 위에 download link라는 링크를 생성해줍니다. 다운로드 포맷도 1080부터 다양하게 제공됩니다.

YouTube5
요건 유투브 비디오들을 HTML5의 video태그로 보여줍니다. 설치만 하고 사용은 안합니다. 아무래도 요놈을 사용하면 CPU 부하가 좀 줄어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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