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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가 들었나보다. 피아노 연주곡이 좋아지고 있다. 그것도 New Age 같은 장르가 좋아지고 있다. 예전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작업할 때면 언제나 그렇듯이 귀 속으로 파고 드는 힙합음악의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를 즐기며 어깨를 들썩거렸는데, 우연히 듣게된 Yiruma(이루마)의 피아노 연주곡에 빠져들고 있다. 밤에 비오는 날 들으면 좀 짱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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