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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Cut Pro/Express Keyboard Cover for Apple Ultra-Thin Keyboard

파이널 컷 프로를 아직도 건드릴 일이 없지만 나중을 위해서 이것저것 준비하는 중. Lynda.com에서 Final Cut Pro workflow for Canon 5D Mark II 강좌도 열공하며 오두막을 위한 세팅도 알아두었고, 영상 소스들도 슬슬 모아가는 중. 나중에 하드디스크도 추가로 사야하는군...
왜 동영상 쪽은 관련장비가 다 비싼거야? 키보드 키스킨도 드럽게 비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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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체르니 30번까지 쳤던 피아노. 그 때는 피아노 학원가는게 그렇게 싫어서 땡땡이 치고 오락실 가서 놀다와서 학원 다녀왔다고 뻔뻔스럽게 거짓말 하고 그랬었는데... 언젠가부터 내가 피아노를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이제까지는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구실 및 핑계가 생겨서 확~ 질러버렸다. -_-
여러 사람들의 리뷰로는 가격대비 성능은 좀 짱이라는게 대세인 듯. 이제 음악의 세계도 한번 빠져볼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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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K lite 2
Toy. 2007.04.2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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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논문작업에 돌입하기 시작한지 몇시간 되지 않아 애플 블투 키보드는 손가락과 손목에 피로함을 느끼게 해줘서, 책장 위에서 쉬고 있는 HHK Lite2를 꺼내줬습니다.

이제 논문 심사 신청서도 무사히 제출했고, 심사료에 각종 서류 도장들까지 모두 마무리 했으니 앉아서 지긋이 글을 만드는 일만 남은 것 같군요. 앞으로 한달동안은 HHK Lite2로 머리 속의 것들을 쏟아내는데 전력을 다 해야하는군요. 날씨는 점점 좋아지는데 나들이 갈 수 있는 상황은 점점 사라져만 갑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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