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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용하기 시작한 2004년도부터 Omni사의 프로그램들을 참 유용하게 사용했었기 때문에, OmniFocus가 출시되었을 때도 매우 기대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Things의 심플한 UI에 적응하고, 그 후에 RTM(Remember The Milk)에 할일 정리하는 것을 완전히 정착한 후에 1년이 넘게 지나다보니 이젠 다른 프로그램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프로그램을 공부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군요.

기능은 엄청나게 좋아보입니다. iCal과 싱크도 되고 iPhone 앱도 출시가 되어 모바일미를 통해서 iPhone과 싱크가 됩니다. RTM이 맥용 어플이 없는 것이 좀 불만이였지만 구글 기어를 이용하여 오프라인 작업도 지원했기에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보니 OmniFocus를 사용하기 위해 설치했다가 10분만에 UI에 적응하지 못하고 삭제해버렸습니다.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손에 익은 것을 버리기는 어려운가 봅니다. Things나 RTM처럼 심플한 어플이 저한테 맞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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