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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무지하게 고민된다.
$795짜리 Dropbox for Teams을 결제해야 하나 말아야하나...;;

요즘 클라우드 서비스가 엄청나게 유행(?)하면서 국내에서도 KT 유크라우드, 다음 클라우드, 네이버 엔드라이브등 클라우드 서비스가 많아졌다. 그리고 예전엔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느리고 불편하고 안 좋은 맥의 iDisk를 사용했다면, 요즘엔 뭘 써야하나 고민할 정도로 많아졌다.

하지만 아직도 유행의 초반에 서비스를 시작한 드랍박스가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 국내 서비스는 속도가 빠르고 무료로 최대 50기가까지 주기도 하지만 종종 파일이 사라지거나 업데이트가 안되는 문제점들이 나오고 있어서 사용하기는 불안하다.

드랍박스를 개인계정으로 사용하고 국내 서비스 중 하나를 사업목적으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경우 개인 포탈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공유해야하니 이것도 캐찜찜하다. 역시 드랍박스가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계정을 만드는게 쉽다보니 드랍박스를 맥에서 두개 실행시킬 꽁수를 찾아 구글링해보니(역시 구글 검색님이 짱임) 방법이 있었다!

어느 고마운 외국인이 어플을 하나 더 만들어줬다 ㅎㅎㅎ 게다가 OS는 라이온까지 지원해주니 최신 OS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들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Dropbox Encore 설치방법 보기



요즘 계속 차에 대한 내용만 포스팅해서 참 오랫만에 맥이야기다. 네이버에서 드디어 맥용 N드라이브 베타를 출시했다. 일단 공짜 10GB 웹하드가 생기는 것이니 무작정 설치했는데... 메뉴바에 뜨는 아이콘 참~ 맘에 안드네... -_-+

웹하드 서비스만 몇개를 사용하는지 모르겠다. KT uCloud, Dropbox, MobileMe iDisk 그리고 Naver N드라이브까지... 참 많네. 이 중에서 제일 많이 사용 중인것은 개인적인 용도로는 Dropbox와 iDisk. 업무용으로는 uCloud. N드라이브는 어따가 써먹을까나...

N드라이브 네이버 까페 가기

KT에서 uCloud라는 크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내 서버니까 빠른 속도와 대기업에서 하는 서비스니 외국기업 크라우드 서비스 dropbox같은 것들보다 좋은 성능과 빠른 업데이트 같은 것들을 기대했다. 게다가 100GB 사용하는 가격도 더 저렴한 것이 아닌가! 하지만 내가 사용하는 환경에선 그닥 훌륭한 서비스가 되어주질 못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uCloud를 버리고 다시 Dropbox로 돌아가는 중이다.

원래는 Dropbox의 100GB짜리 서비스를 이용해서 집에 있는 맥프로와 들고다니며 회사에서 사용중인 맥북프로의 아이튠즈와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공유하고 있었다. 이것만 해도 용량이 80기가를 넘어가는데, 원래는 Dropbox의 50GB짜리를 사용하면서 아이포토만 사용했었고 이게 한번 쓰기 시작하니까 편한거에 맛이 들여서 아이튠즈 라이브러리를 공유하기 위해 100GB까지 넘어가게 된 것이다.

크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때 편했던 점은 내가 아이포토를 업데이트 하든 아이튠에서 음악이나 동영상, 앱등을 다운받아도 집에가서 맥프로를 켜면 이미 동기화 되어있어서 내가 맥북프로에서 사용하던 환경을 그대로 맥프로에 옮겨놓은 것과 같다. 회사에서 맥북프로에 다운받은 음악을 다시 집에서 맥프로 아이튠에 추가할 필요가 없다는거다. 그냥 컴퓨터 켜고 잠깐 기다리면 이미 동기화는 끝나있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이런 컴퓨터 사용환경에 익숙해졌다가 크라우드 서비스가 없어지면 매우 불편하게 느끼게 된다.

하지만 Dropbox는 해외기업이고 서버도 해외에 있기 때문에 동기화 하는 속도가 한국의 미친 인터넷 속도에 비하면 느린편이다. 그런 와중에 KT에서 uCloud라는 크라우드 서비스를 한다고 하길래 내심 기다하고 있었고, 맥용 클라이언트가 나오자마자 설치해서 사용하기 시작했다. 우선 20GB 서비스를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속도면에서는 압도적이였다. 그래서 슬슬 Dropbox를 정리하고 uCould를 100GB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아이튠과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옮기는 작업을 시작했다.

첫번째 난관은 아이튠이였다. uCloud에 아이튠 라이브러리 폴더를 추가하자마자 "아이튠 라이브러리 공유는 지원하지 않습니다"라는 메세지가 뜬다. -_-;; 잠시 멍~하니 모니터를 바라보다가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추가하려고 하자 아이포토 라이브러리가 안 보였다. Dropbox의 경우는 아이포토 라이브러리가 폴더 형식으로 보이는데 uCloud에선 파일로 인식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것 아닌가! 그래서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공유하기 위해선 새로운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라이브러리 파일을 넣은 후 그 폴더를 공유에 추가해줘야 한다. 이게 뭐야! -_-;;

게다가 동기화를 시작했드만 CPU는 계속 100%....;;
다른 작업이 불가능하다. 계속 이게 뭐야! -_-+
결론 uCloud 빛 좋은 게살구... 아놔...;; 그냥 간단한 파일공유에만 사용하기로 결정했음.

1년정도 사용하면서 단 한번도 업그레이드 할 생각이 없었는데 왜 갑자기 Pro로 업그레이드 하게 됐는지 모르겠다. 그냥 iPhoto 라이브러리를 맥프로와 맥북프로에서 공유했으면 하는 생각을 했을 뿐인데...;

맥프로를 구매하면서 맥이 두대가 되었고 이제까지 사용하던 데이터들에 대한 정리가 필요했다. 그리고 두대의 맥에 있는 데이터들을 동기화하는 문제가 발생해버렸다. 일단 애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Mobileme를 사용하고 있어서 iCal, Address, Mail의 셋팅과 노트, 시스템 설정 등은 자동으로 동기화 해주기 때문에 별 신경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의 프로그램들의 데이터를 싱크하는 것이 문제인데 요즘 자동으로 싱크해주는 서비스들이 많아서 다 해결방안이 있는 것이 아닌가!!

MobileMe를 통해서 자동으로 동기화 되는 Application
Macjournal, Transmit Favorites는 자동으로 MobileMe의 싱크 항목에 등록되어 동기화를 해준다. 두대의 맥에서 실행된 프로그램들 중 MobileMe를 이용하여 싱크할 수 있는 것들은 자동으로 싱크 항목에 등록해주는 것 같다. 기본으로 들어가있는 Stickies 데이터도 동기화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 항목에 등록되진 않았다. 아마도 맥프로에서 실행을 한번도 안 해줘서 그런 듯.

iDisk를 이용하여 동기화 하는 Application
굳이 iDisk를 이용할 필요는 없지만 이미 돈 내고 쓰고 있는 것이라 최대한 이용해보자는 생각에서 이뻐해줄라 하는데 드럽게 느려서 용량이 적은 데이터들만 사용하고 있다. 프로그램들 중에서 DB의 위치를 옮길 수 있는 프로그램은 DB를 iDisk로 이동 후, 프로그램 설정에서 이동한 DB를 기본설정으로 바꿔주면 두 대의 맥에서 같은 DB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1password, iBank, iWeb, SplashID를 iDisk를 이용하여 DB를 동기화하고 있다. 1Password 동기화 방법은 여기에 설명되있다. iBank는 ibank확장자를 가지는 DB파일을 더블클릭하여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다음부터 그 파일이 기본DB로 설정되므로 한번만 iDisk로 옮겨진 파일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된다. iWeb도 User/library/Application Support/iWeb에 있는 Domain파일을 iDisk로 이동 후 Domain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실행하면 다음부턴 iDisk에 있는 Domain파일이 기본파일로 설정이 된다. SplashID는 프로그램설정에서 DB위치를 iDisk로 설정해주면 된다.

DropBox를 이용하여 동기화 하는 Application
DevonThink의 경우 원래는 iDisk를 이용하려 했는데 하루정도 지나보니 DB 파일 크기가 크기 때문에 싱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사람들의 사용기를 읽어보니 DropBox의 속도가 괜찮다고 해서 DevonThink만 Dropbox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싱크하고 있다.

여기까지는 한번 동기화 설정을 해놓으면 자동으로 동기화를 해주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근데 문제는 iPhoto와 iTunes가 문제다. iPhoto는 ChronoSync를 이용하면 된다고 하는데....그냥 맥프로에서만 관리하는게 속 편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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