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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호텔에서 찍은 사진.

유럽은 우리나라만큼 개방형(공짜) 무선랜이 없어서 가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랜선이 제공되는 호텔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노트북을 안 가져갔었으면 DV테이프를 캡쳐 받지 못해서 5개분량 이상을 촬영할 수 없었다. 언제나 든든한 파워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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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에 이상이 생겨 교체 받기 전에는 2시간도 겨우 겨우 가고 30%정도 잔량이 남아있을 때 배터리 경고문도 없이 그냥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더니 배터리를 교체 후에는 간단한 워드 작업을 할 경우에는 무려 5시간 가까이 사용시간이 표시되었다. (비록 해상도 밝기는 1칸 밖에 안되지만...)

물론 실제로 5시간이나 지속되지 않을테지만 그래도 표시라도 해주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가?! 게다가 밖에서 사용할 때 블루투스를 끄고 무선랜으로 인터넷 서핑을 할 경우 4시간 30분 정도 사용할 수 있었다.

아직 밖에서 포토샵 작업을 해본 적은 없지만 이전처럼 배터리 잔량이 30%가 되나 안되나를 마음 조리면서 확인할 필요가 없게 되어 너무 좋다. 이제 배터리 관리에 신경 좀 써야지. 애플캐어가 아직 2년이나 남았으니 아껴서 잘 써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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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하드를 100기가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그 동안 하드 용량이 부족해서 설치 못하고 있던 Virtual PC 6을 설치했다. Virtual PC 6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Mac OS X에 windows OS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에뮬레이터 같은 것이다. 두 운영체제의 하드디스크 포맷 형식이 틀리기 때문에 맥에는 windows OS를 설치할 수가 없다. 우리나라 웹사이트를 이용하려면 어쩔 수 없이 windows OS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설치할 수 밖에 없었다. 싸이월드나 네이버 같은 사이트 이용에 불편함이 있는 것이라면 굳이 windows OS를 설치할 이유가 없지만 인터넷 뱅킹이나 카드결제의 경우 국내 사이트들은 윈도우에서만 돌아가는 암호모듈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아예 이용자체가 불가능하다. 어쨋든 그리하여 인터넷 뱅킹을 위해서 약 3GB의 하드용량을 Virtual PC와 Windows 2000 pro를 설치하는데 낭비해야 했다. -_-+

Virtual PC 6에서 MS Windows 2000 Pro를 설치하는 화면. 윈도우설치와 저~언~혀 똑같다.

버츄얼 피씨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데는 얼마 안 걸린다. 몇가지 설치과정을 통해서 간단한 설정을 해주면 끝난다. 여기까지는 10분내외의 시간이 소요된다. 설치를 마치고 버츄얼 피씨를 실행하면 그냥 까만 화면만 뜨고 아무런 반응이 없는데 이 때 부팅이 가능한 windows 설치 CD를 넣어주면 설치가 시작되고 여기서부터는 windows 설치와 똑같다. 설치과정 중 키보드를 설정해주는 부분에서 Type3을 선택하면 shift+space로 한/영 전환이 가능하다. MS windows 2000 pro를 설치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시간이 조금 넘는 것 같다. (컴퓨터 사양 - PowerBook G4 1GHz 램 768MB)
아직 많이 사용해보지는 않아서 얼마나 쓸만한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의 사용기를 읽어보면 모니터 속에 들어가서 Virtual PC를 조패버리고 싶다는 표현을 서슴없이 한다) 간단한 인터넷 뱅킹이나 인터넷 쇼핑몰 이용에는 별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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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hade X 3.5.1
WindowShade X provides an exciting and useful way of organizing your work on Mac OS X. With this handy tool, you can assign the following actions to the minimize button and a double-click on the window title:

* Minimize the window to the Dock, like always;
* "Windowshade" the window into a tiny strip to quickly peek below or get it out of the way;
* Minimize-In-Place the window so it becomes really small so you can move it out of the way yet still see what is going on;
* Make the window transparent so you can continue working in it while seeing things under it;
* Hide the application quickly;
* Do nothing and ignore the action (sometimes it is quite useful as well).

These actions can be set on per-application basis so you can configure your workspace to be convenient for you - get more accomplished, and make it happen quicker


맥을 사용하다 보면 윈도우에선 경험해보기 어려운 어플을 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내가 맥 빠돌이라서 그런걸 수도 있다. 어쨋건 이번에 구입하게된 윈도우쉐이드라는 어플은 대박 중에 대박이다. 특히나 나처럼 파워북 12인치 모델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더욱이 유용한 어플이다.

윈도우쉐이드는 타이틀 바만 남기고 창을 숨기는 기능과 창 전체 사이즈를 작게 해서 데스크탑 상에 띄우는 기능인데, OS X v10.2(code name - jaguar)까지는 expose 기능이 없어서 많이 사용되었다가 OX X v10.3(code name - panther)에서 expose기능이 추가되면서 잘 안 쓰는 어플이 되버렸다고 한다.

하지만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모니터가 12인치이고 해상도가 1024인 나의 경우에는 작업을 하다보면 Firefox로 인터넷에서 자료 검색을 하기 위해 여러창을 띄우게 되고 각종 이미지 작업 창과 드림위터에 FTP 프로그램까지 사용하므로 모니터가 턱없이 부족하게 된다. 이런 2% 부족한 파워북에게 갈증을 해소하게 해준 어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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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문( http://www.plusmoon.net/ )에서 애플로고가 찍힌 제품들을 대방출 시킨다는 소식을 듣고 냉큼 들어가서 샤샤삭한 물건 중 하나. Apple LoGo Mouse Pad! 척- 보기에 간지가 좔~좔~ 흐르는 것은 물론이고 언뜻 보면 진짜 Jaguar 털이 느껴지는 듯한 대단한 질감표현, 그리고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쌩뚱맞은 애플로고.

그냥 멋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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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0만원짜리 몽블랑 볼펜보다 이게 더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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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칭
Apple & Digitalware. 2004.10.23 03:11

맥을 올해 2월부터 사용하면서 이제는 거의 모든 작업들은 파워북으로 하고 있다. MS Office 2004 for MAC를 설치하면서 거의 IBM으로 작업을 할 이유가 없어졌다. 하지만 한가지만은 IBM으로 하고 있었다.

바로 이메일확인

오래전부터 outlook을 사용해왔고 사용하는 유료계정만 3개나 되기 때문에 수많은 메일들을 백업하고 맥으로 옮기는 것을 실패하다가 오늘에서 과감히 백업만 하고 그냥 맥으로 메일을 확인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사용 중인 모든 계정을 mail 어플에 등록해버렸다. 이젠 급한 메일도 집에까지 가서 확인 할 필요가 없어져서 다행이다. 이러다 IBM을 팔아버리는 일까지 생길지도 모른다. Virtual PC를 설치하면 정말로 그렇게 되버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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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에 구입한 이후로 단 한번도 후회해본 적이 없는 물건 중 하나다. 정말 너무너무 사길 잘 했다는 생각밖에 안 드는 대단한 물건이다! 나에게 레포트 도우미, 놀거리 제공은 물론, 돈벌이도 도와주는 Apple PowerBook G4 1GHz 12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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