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을 다루는 기술은 고정돼 있지 않다. 매일 변한다.
이는 일하는 방식과 사람들이 행동하는 양식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한다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기업은
‘최고 문제유발 책임자(chief trouble making officer)’가 필요하다.
기업에 도전정신을 불어넣을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 루이스 우쿠이나 (머큐리뱅킹 최고디지털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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