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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체르니 30번까지 쳤던 피아노. 그 때는 피아노 학원가는게 그렇게 싫어서 땡땡이 치고 오락실 가서 놀다와서 학원 다녀왔다고 뻔뻔스럽게 거짓말 하고 그랬었는데... 언젠가부터 내가 피아노를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이제까지는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구실 및 핑계가 생겨서 확~ 질러버렸다. -_-
여러 사람들의 리뷰로는 가격대비 성능은 좀 짱이라는게 대세인 듯. 이제 음악의 세계도 한번 빠져볼랍니다. (-_-)/
  1. BlogIcon mono del reply

    전 기타를 쳐보고 싶은데 여유가 없지요..ㅎㅎ
    이건 가람형 영향도 없잖아 있지만 고딩때부터 해보고 싶었던거....
    그때부터 계속 미루기만 하던거...ㅋㅋㅋㅋㅋ

    피아노는 초딩때 저도 형이랑 비슷하게 진도 나갔던것 같은데(바이엘 상,하, 체르니 40, 30...소나티네..) 중딩때 음악 실기하느라 '워털루전투' 한번 다시 연습해보고는.....손가락 굳는데는 일년이면 족하다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작별을 고했습니다.ㅎㅎ

    2008.07.27 17:01
  2. 재윤 del reply

    태영아...
    ㅋ이걸루 가라지 밴드하는거?
    나도 사실 너랑 같은 생각 디게 많이 했었거덩..
    나도 피아노 배우며 땡땡이도 치고 했었는데..무쟈게 싫어하고
    근데 요즘 왜이리 피아노 잘치는 사람들이 부러운지..ㅋ

    그래 저거 얼마야? 쓸만해?

    2008.08.0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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