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인 그리스 희곡을 몇 권 읽었다.
그 책들은 나의 정신세계를 풍부하고 알차게 해주었다.
내가 책에서 배운 것은
등장인물들은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우열이 갈린다는 점,
지독히 견디기 힘든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자가 주인공이라는 점이었다.

- 스티브 레빈, ‘전략적 책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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