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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되어 버린 사이트 리뉴얼 작업 8월에 리뉴얼 작업했던 사이트의 시안. 원래는 8월까지 마무리 하려했으나 촉박한 시간과 일손 부족과 무엇보다 가장 큰 타격은 복학 -_-;; 덕분에 리뉴얼 작업은 겨울방학 때까지 연기되어버렸다. 방학에 다시 작업을 시작하게 되면 이게 뭐였는지 기억이나 날까?! 비록 마무리 하진 못한 작업물이지만 현역에서 뛰고 있는 몇몇 아는 디자이너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작업물이었다. 이걸 보고는 복학하지 말고 그냥 우리 회사와서 같이 일하자는 사람도 있었다는... ^^;;
UGG Poster 2절(546mm*788mm) 사이즈 Poster photo by Canon EOS 300D Digital made in G4 1GHz PowerBook 12inch
스위칭 맥을 올해 2월부터 사용하면서 이제는 거의 모든 작업들은 파워북으로 하고 있다. MS Office 2004 for MAC를 설치하면서 거의 IBM으로 작업을 할 이유가 없어졌다. 하지만 한가지만은 IBM으로 하고 있었다. 바로 이메일확인 오래전부터 outlook을 사용해왔고 사용하는 유료계정만 3개나 되기 때문에 수많은 메일들을 백업하고 맥으로 옮기는 것을 실패하다가 오늘에서 과감히 백업만 하고 그냥 맥으로 메일을 확인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사용 중인 모든 계정을 mail 어플에 등록해버렸다. 이젠 급한 메일도 집에까지 가서 확인 할 필요가 없어져서 다행이다. 이러다 IBM을 팔아버리는 일까지 생길지도 모른다. Virtual PC를 설치하면 정말로 그렇게 되버릴지도...;;
PowerBook G4 1GHz 12inch 올해 2월에 구입한 이후로 단 한번도 후회해본 적이 없는 물건 중 하나다. 정말 너무너무 사길 잘 했다는 생각밖에 안 드는 대단한 물건이다! 나에게 레포트 도우미, 놀거리 제공은 물론, 돈벌이도 도와주는 Apple PowerBook G4 1GHz 12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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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또 한명이 가는구나 J-Shoeiy도 언어장애로 캐나다로 A/S 받으러 가더니 결국 Da.J Won도 언어장애 문제를 발생시켜 미국 뉴욕에 있는 곳으로 10월9일날 호송되버렸다. 수리 잘 받고 와라. 우리 인조인간들도 언젠가 인간처럼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할 날이 올꺼야...
알루미늄 콜카콜라 병 현재 물통 대신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내 가방에 물통 주머니가 없어서 밖에는 들고 나가질 못하고 있다. (자랑을 못 하고 있다) 가방에 물통용 그물방이 없는 관계로 당분간 집에서 사용할 예정이다. 일본은 코카콜라 병이 모두 이렇게 알루미늄 통이다. 차가운 음료를 넣게 되면 넣는 순간부터 엄청난 냉기를 느낄 수 있다. 일본의 무더운 날씨 때문에 이런 통이 나온걸까?! 단점은 엄청 빨리 미지근해진다.
Air Force1 디자인 학원 다녔을 때 '사진학' 수업의 마지막 과제물 스튜디오에 운동화 26box나 들고가서 각 신발마다 3~4장씩 찍고 사진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어서 다른 스튜디오에 가서 다음날 똑같은 노가다 한번 더 하고 하루 밤을 꼴딱 세우면서 만든 과제물이다. 요즘은 에어포스1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서 아쉬운 마음에 '에어포스1은 아직 건제하다'라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