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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T2의 뒤를 이을 TH55 이것이 바로 Tungten T2의 뒤를 이을 SONY Clie PEG-TH55이다! 새롭게 추가된 소니에서 만든 Clie Oganizer(PIMS용 어플), 검은 색상에서 뿜어져 나오는 칼있으마!, 3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 WiFi 무선인터넷, 320*480 고해상도, 변강쇠 베터리등등 나를 다시 클리앙으로 만든 기기이다. 사람 얼굴과 이름을 동시에 기억 못 하는 병이 있는 내겐 Clie Oganizer Address의 사진 첨부 기능은 절실히 필요했던 부분을 채워줬다. 아무래도 CEO 되서 비서두기 전까진 PDA 없으면 안될 것 같은..
Palm TungstenIT2 SONY CLIE PEG-TH55를 입양하면서 이젠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TungstenIT2. 이번에 텅스텐을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인데 텅스텐 시리즈들은 정말 비지니스 맨을 위한 PDA인 것 같다. 요란하지 않고 심플한 디자인에서부터 기본PIMS 프로그램에 충실하고 크기도 슬라이드 형식 채택으로 작고, 배터리도 변강쇠 수준은 아니어도 하루정도는 일정관리와 이북, 중요 회의 내용을 보이스 레코딩 하는 정도는 별 무리 없이 가능하다. 파워북이랑 정말 잘 어울리는 실버 색상도 너무 마음에 들고... 아... 팔기 싫어진다. 너무너무 좋은 기기였는데...
수첩 앞뒤가 똑같이 생긴 수첩. 매번 펼칠 때마다 꼭 뒷면을 펼친다. 그래서 아예 앞면을 강조해줘 버렸다. ㅎㅎㅎ PDA를 사용하긴 하지만 아날로그PDA(=수첩. -_-;;)의 장점들(스트레스 해소용 낙서, 한 눈에 내용의 전반을 알 수 있음, 글씨연습등등) 때문에 같이 사용해줘야 한다
Motorola StarTAC Desktop 일반 전화기의 수화기가 달린 모토로라 핸즈프리다. 스타택, 토크어바웃, 타임포트 모델들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키패드까지 달려있었으면 훨씬 실용적이었을 것 같은데 아쉬운 부분이다. 게다가 220v는 안되는 것 같다 -ㅁ- 전화 받을 때는 편한데 전화 걸 때는 정말 불편해서 전화를 잘 안 건다.(물론 평소에도 전화를 잘 안 하는 편이다) 이 Motorola StarTAC Desktop 역시 실용성 제로의 간지를 위한 아이템일 뿐인가?! 아마 사진촬영 및 책상 자랑용 아이템이 될 가능성이 크다.
Apple iPod 3G 40GB 내 외장형 하드겸 MP3 플레이어. 그냥 일반 외장하드로 사용하기에는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이지만 MP3 플레이어로서의 다양한 기능과 iTunes와의 완벽한 호환, 그리고 디자인등을 고려한다면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다고 위안하며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_-; iTunes에서 acc코덱으로 저장한 후에 저장할 수도 있기 때문에 MP3 파일로 저장하는 것보다 용량 대 음질비가 매우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컴퓨터와 연결도 Fireware 400 (ieee1394)로 하기 때문에 전송 속도도 높고 매우 안정적이다. 현재 반정도 간신히 용량을 채워서 사용하고 있다. 12GB정도가 음악. 나머지 8GB정도가 백업파일들이다. 각종 이미지들, 어플리케이션, 소스음원, 폰트, 작업 중인 웹사이트 백업파일등등. 사람들은..
내 경력 한줄 나도 신문에 실렸다. (지하철 신문이긴 하지만 어쨋든 신문은 신문이다) 내가 공연기획사 대표란다. 왜 저렇게 뻥튀기로 기사가 나간거지?! 지금 돌아보면 참 여러가지 일도 많았고 시작할 때의 나를 돌아보는 것만으로 참 배울 것이 많다. 좋은 추억거리라고 할 수 있는건가?! 공연기획. 하고 싶지만 아직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 중에 하나이다. 아쉬움만 남긴채 이제 접어야하는구나 흑... T_T
오랫만의 모임 3개월동안 같이 공부했던 사람들과의 모임. 시원한 맥주도 좋았고 호프집 옥상에 자리를 잡았는데 전망이 너무 좋았다. 정말로 시원했던 맥주! 안주로 같이 나왔던 나초도 너무 맛있었다. 옥외에 자리를 잡았었는데 술 먹기 시작할때 어두워지기 시작해서 분위기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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