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력할 수 있는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모든 것을
쏟아부었을 때 비로소 결실이 맺힌다.

남들이 보기엔 운이 좋아서, 타고난 소질 때문에
물려받은 것이 많아서, 인맥이 좋아서 등의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 이뤄진 것으로 보이겠지만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낸 사람들은 알고 있다.
나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서 얻어진 결실이란 것을.

이루고 싶다면 자신에게 관대하지 말아라.
핑계대지 말아라.
그럴 때 뒤쳐진다.

세상은 영웅에 의해 변화되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세상은 영리한 사람에 의해 발전되는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
세상은 소수일지라도 우직할 정도로 ‘변함없이’ 노력하는 자에 의해
조금씩 변화 발전한다.
진정한 행운도 영웅과 영리한 자의 것이 아니다.
우직할 정도로 변함없이 애쓰고 일하는 자의 것이다.

- 윤윤수, 휠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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