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MX Master S2를 일주일 정도 사용하면서 처음 3일은 블루투스로 사용해봤고 그 이후로는 동글을 이용한 유니파잉 연결로 사용해봤는데, 결론은 무조건 유니파잉으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정확도, 감도, 다른 기기와의 간섭, 손목의 피로도 등등

하지만 MX Master S2에 가로 스크롤은 엄지손가락 쥐날거 같아서 매직 트랙패드를 가로, 세로 스크롤용으로 계속 사용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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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매직마우스 ➔ 로지텍 MX 마스터 S2
애플 매직트랙패드는 조합해서 써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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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 Revolution을 맥에서 사용할 때 로지텍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인 LCC(Logitech Control Center)를 사용해도 되지만 SteerMouse도 MX Revolution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SteerMouse를 사용할 경우 MX Revolution의 가장 큰 특징인 Smart Scrolling 기능을 설정할 수 없는데, 터미널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하여 설정이 가능합니다.

defaults write jp.plentycom.SteerMouse LOGITECH_MX_REVOLUTION_WHEEL -int -2


제일 마지막에 오는 숫자에 따라서 설정이 바뀌게 됩니다. 숫자에 따른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우스의 휠 동작을 소프트웨어로 컨트롤 할 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해요. ^^

-3 : Manual Shift. Changes between the Free-spin and the Click-to-click by clicking the scroll wheel button.
-2 : Free-spin.
-1 : Click-to-click.
0-12: Automatic Shift. Smaller values reduce the timing for its 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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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우스 샀다. 이유는 사무실에서 MBP에 연결되있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synergy로 공유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마이티 마우스는 스크롤이 OS X 설정대로 1줄씩 되는 것이 아니라 3줄씩 되버려서 엄청난 속도로 스크롤이 되고 켄싱턴 트랙볼은 사용자 설정 버튼까지 다 적용되서 좋은데 캐드할 때는 정확한 포인팅이 불가능해서 캐드작업이 엄청나게 느린 속도로 진행된다. (스타를 트랙볼로 하는 것과 비슷) 타블렛을 사용해볼까도 고민했는데, 타블렛은 synergy를 사용할 경우 PC쪽 화면으로 넘어가질 못 한다. -_-;;

결국 여러가지 마우스를 알아보다가 현재 가장 평가가 좋은 MX revolution을 구입. 사용한지 20분만에 실망을 금지 못 했다. 젠장할...역시 서핑할 때는 트랙볼만큼 편한 것이 없고, 작업할 때는 타블렛+파워메이트만한 조합이 없다. 이젠 마우스로는 작업을 할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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