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기획하기 위해서 아이디어를 짜내는 일은 고통스러우면서 즐거운 일이구나. 더군다나 혼자서 해야하니까 더 많은 쓸데없는 고민들이 삐집고 들어온다. 대신 타인과 의견조율 따윈 할 필요없으니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어서 마음은 편하다. 머리는 복잡하고 마음은 편안하게~

이번엔 또 얼마나 걸릴라나? 자~알 만들어서 자~알 런칭했으면 좋겠구나.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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