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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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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협업하기 좋은 이메일 클라이언트 스파크 (Spark) 이전에 에어메일과 스파크를 비교를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지메일 라벨 표시가 에어메일이 더 편리해서 얼마 전까지 꾸준히 에어메일을 사용했었는데, 결국 스파크로 변경을 했습니다. 가장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라벨은 아주 간단하게 해결이 되서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계정 별 라벨 표시방법 계정 별로 라벨을 표시하는 방법은 사이드 바에 있는 More에서 보고 싶은 계정 옆에 있는 별표를 클릭하면 해당 계정이 사이드바에 표시되어 라벨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이사진들과 중요한 메일을 발송하기 전이나 메일로 온 중요한 안건에 대해서 회의를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스파크의 팀 기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업무의 흐름이 매우 효율적이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메일에 회의를 하고 싶은 사람을 불러올..
OSX 맥용 이메일 클라이언트 에어메일, 스파크 사용후기 그리고 선택 이메일로 업무를 굉장히 많이 처리하는 편이라 저한테 맞는 것을 찾으려고 지금까지 사용한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꽤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사용할 때 촛점을 맞추는 부분은 통합된 Inbox를 지원하는지, 지메일의 라벨을 잘 보여주는지, 앱이 이쁜지...;; 그리고 제목과 내용 검색이 잘 되는지 입니다. 최근까지 가장 오래 사용한 것은 Airmail(에어메일)입니다. 에어메일의 가장 큰 장점이 여러 계정의 메일을 통합된 Inbox에서 보여주고 지메일의 라벨을 색상으로 표현해줘서 어떤 사안에 관련된 메일인지 바로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고, 치명적인 단점은 한글 검색이 쉣이라는거죠. 정말 말그대로 shit.... 그래서 검색을 해야할 때는 웹브라우져로 지메일로 로그인해서 검색을 했었습니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