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는 흔들의자와 같이 마음을 흔들어 놓지만 앞으로는 나아가지 못한다.
염려는 엔진을 공회전 시키면서 달리는 것과 같아
어디에도 이르지 못한 채 에너지만 소모시킨다.
염려는 문제를 부풀려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

염려한다고 상황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과거를 바꿀 수도 없고 미래를 조정할 수도 없다.
근심과 염려는 오히려 스스로를 더욱 더 불행하게 할 뿐이다.
염려가 찾아올 수 있다. 그러나 염려가 나를 정복하도록 두어서는 안된다.

염려가 차지하는 자리를 꿈에 집중하는 것으로 대처하는 것이
가장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이다.'

이의수님의 칼럼 중에서

prev page next pag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