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앞에서 두번째 줄에 앉아서 관람했습니다. 더블베이스 앞쪽 자리였는데 더블베이스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첼로보다 1.5배 큰 녀석인데, 소리가 참 가슴을 울립니다. 파판10인가?에 OST를 우리나라에선 이수영이 불렀죠? 한국제목으로는 "얼마나 좋을까"입니다. 연습을 안한건지... 아니면 그냥 못 부른건지... 공연 중에서 제일 실망했던 부분이였습니다. 들으면서 가수 맞나?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으니.. -_-;;

어쨋든 재밌게 보고 왔음!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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