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시작한 프로젝트를 마치고 이제야 본사로 복귀한다. 이사짐 아저씨 올때까지 시간 때우기 위한 컴퓨터만 빼고 나머지 짐들을 몽땅 박스에 넣어버리니 책상이 훵~하군. 6개월동안 책상이 이렇게 썰렁한 적이 없었는데...이제 복귀하면 황금같은 여름휴가. 바뜨, 휴가 끝나면 시작되는 해외프로젝트. ㅜ_ㅜ

Desk
Apple & Digitalware. 2006.04.11 02:08

내가 그렇게도 원하던 작업 환경이건만, 이젠 '작업'이라 말할 수 있는 일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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