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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거의 다 써가는 몰스킨 다이어리. 심심할 때, 즐거울 때, 힘들 때 내 속의 무언가를 끄적거리며 풀어버릴 수 있는 좋은 수단이어서 이제 몇장 남지있지 않은 몰스킨이 아쉬워진다. 나의 많은 이야기를 적어준 만큼 참 많이 아꼈는데... 추억들을 담아두던 것이 이젠 추억이 되버리는구나. 요즘은 추억으로 남기고 싶지 않은 추억들이 너무 많이 생긴다. 언제나 현재가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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