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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iLife '08을 설치하고 잡스형님이 데모에서 보여줬던 "완전히" 새로운 iMovie와 .Mac Web Gallery를 사용해봤습니다. .Mac의 용량이 10GB로 뻥튀기 되면서 iLife '08를 이용하여 사진을 편집하고 동영상을 편집해서 갤러리를 꾸미는데 부족함이 없어졌습니다! 진정한 디지털 라이프를 적은 시간을 투자해서 즐길 수 있게 되버렸단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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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캐리비안베이에 놀러가서 IXY800으로 촬영한 동영상들을 iMovie로 불러와서 편집을 해봤습니다. 영상과 사운드의 세세한 조절은 불가능하지만 정말 직관적이고 삽시간에 편집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실시간으로 랜더링 되어 편집 중간에 바로 확인해볼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혼또니 컨버터블합니다. -_-b

단점은 .Mac의 속도가 극악입니다. 아무리 광랜 환경이라도 모뎀의 속도를 보여줍니다. 애플...제발 닷맥 속도 개선...좀...안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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