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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논문작업에 돌입하기 시작한지 몇시간 되지 않아 애플 블투 키보드는 손가락과 손목에 피로함을 느끼게 해줘서, 책장 위에서 쉬고 있는 HHK Lite2를 꺼내줬습니다.

이제 논문 심사 신청서도 무사히 제출했고, 심사료에 각종 서류 도장들까지 모두 마무리 했으니 앉아서 지긋이 글을 만드는 일만 남은 것 같군요. 앞으로 한달동안은 HHK Lite2로 머리 속의 것들을 쏟아내는데 전력을 다 해야하는군요. 날씨는 점점 좋아지는데 나들이 갈 수 있는 상황은 점점 사라져만 갑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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