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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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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X1 안녕 ㅠㅠ 안녕 라이카 빨간 딱지야. 근데 안 필린다...;; 그럼 계속 써야지 뭐...;;
Leica X1 Leica X1 펌웨어 업데이트 2.0!
Leica X1 구입?! 오두막을 영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라이카 X1을 또 들였다. 아직 예전에 사용하던 40D도 팔지 못했는데...그래서 책상 위엔 Canon 5D Mark II, Canon 40D, Leica X1 카메라가 3개나 올라와있다. 갑자기(?) X1을 구입하게 된 정황은... 후배 mono군이 갑자기(?) 라이카 X1을 팔게 되었고 X1이외에 카메라가 없어서 나에게 판매글에 첨부시킬 사진촬영을 부탁. 사진을 찍고 다음날 출근길에 카메라를 들고 나가는데 어머니가 물으심.(아마도 가죽케이스가 눈에 들었던 것으로 추정) 어머니 : 또 카메라 샀니? 나 : 그게 아니고 후배가 어쩌고 저쩌고... 어머니 : 어디껀데? 나 : 라이카 어머니 : 응? 라이카? 얼마라고? 나 : 응? 어머니 : 응? 어머니께서 친히 라..
라이카 X1이랑 캐논 오두막. 누굴 사지? 요즘 고민중에 한가지. 카메라를 뭘 살까 고민중...;; 라이카 X1. 정말 끌리고 확실히 오두막보다 자주 들고 다니면서 많이 찍을 수 있고, 이제 곧 가을이니 클래식 수트와도 잘 어울릴 것 같고 간지 좔좔좔에 CCD 크기도 DSLR 크롭바디만하고 레알 라이카 렌즈 덕분에 엄청난 선예도를 가지고 있는 괴물 컴팩트 카메라. 머리로는 확실히 라이카 X1이 훨씬 유용하다고 판단된다. 근데 가슴은 오두막을 사라고 한다. -ㅁ-;
Leica X1 사고 싶어 엄훠나... 나 Leica X1 땡기기 시작했다. 어쩌면 좋아 다나와 최저가격 2,500,000원.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