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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플에서 오는 뉴스레터를 보면 예전에 유행하던 픽셀스타일 디자인이 생각나네.
유행이 다시 돌아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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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Pro 5.1
Apple & Digitalware. 2015.08.10 10:02



Mac Pro 5.1
Processor 2 x 3.06GHz 6 Core Intel Xeon
Memory 72GB DDR3 ECC
Graphics AMD Radeon 290x 3GB

앞으로 5년동안 수고해주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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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년
Life. 2014.12.25 01:01



시작한지 약 3년이 지났고,
저 자리에서 2년이 지났다.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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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맥프로 2008을 아무리 업그레이드 해줘도 올해 출시된 맥북 프로 모델한테 안되는군요. 메모리도 26GB이고 그래픽 카드도 라데온 HD 6xxx 시리즈 1GB 모델이지만 7년된 모델이다 보니 어쭐 수 없군요. 쿼드코어 2개를 달고 있어 옥타코어지만 세월에 장사없나 봅니다.

맥프로 2008 싱글코어 점수 : 1869
맥북프로 2014 레티나 싱글코어 점수 : 3846

맥프로 2008 멀티코어 점수 : 12829
맥북프로 2014 레티나 멀티코어 점수 : 14287


이제 맥프로는 노트북보다 느린 서버용 워크스테이션이 되었네요. ㅠㅠ
근데 분명 체감속도로는 더 빠른거 같은데...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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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www.osxwifi.com에서 주문한 APPLE BROADCOM BCM94360CD - 802.11 A/B/G/N/AC + BLUETOOTH 4.0 WITH ADAPTER FOR MACPRO 2008 모듈이 도착했습니다. 기쁜 마음에 뜯고 바로 장착에 들어가서 아쉽게도 개봉사진은 아예 없습니다. 장착을 마치고 정신차리고 났을 때는 이미 박스는 칼로 난도질 되어 사진을 찍기에 난감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장착 후 작동은 매우 잘됩니다. 핸드 오프도 잘 작동되고 아이폰과 맥프로 양쪽에서 현재 사용 중인 앱의 아이폰이 구석에 살포시 나타납니다. 와이파이도 잘 잡히고 속도도 괜찮습니다. 물론 아직 속도 테스트를 해보지 않아서 정확한 속도는 모르지만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기존에 장착되어 있는 블루투스 모듈을 제거해야 제대로 작동합니다. 직접 찍은 사진이 없어 설명이 나와있는 블로그를 링크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존 블루투스 모듈을 제거할 때, 십자 드라이버로는 볼트의 이만 갈리고 풀리지 않을 수 있는데 앞이 좁은 니퍼로 잡고 돌리니 잘 빠지더군요.

http://ckmlove.wordpress.com/2014/10/22/mac-pro-2008-hand-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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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프로를 2009년 3월에 구매했으니까 벌써 6년째 사용하고 있네요. 맥프로를 구매할 당시에 2008 모델들이 리퍼로 많은 물량이 나오고 있어서 운좋게 CTO(Configured To Order)가 적용되어 있는 모델로 구매했습니다. CPU는 3.2GHz Quad x 2와 그래픽 카드는 NVIDIA 8800GT 512MB로 업그레이드 되어 있었죠.



2012년 4월에 첫번째 수명연장을 위해서 하드 디스크를 SSD로 바꿔줬습니다. 정말 SSD로 교체하면서 진정한 신세계를 맞이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이제까지 업그레이드 증에서 가장 크게 차이를 느꼈던 업그레이드였습니다.

그 다음이 2012년 6월에 그래픽카드를 라데온 HD 6870 1G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013년 1월에 메모리를 18GB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총 3번의 대대적인 생명 연장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Apple & Digitalware] -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 1-2
[Apple & Digitalware] - 맥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
[Apple & Digitalware] - 2008 맥프로 업그레이드 - 계속되는 수명 연장



그리고 2014년 OS X가 10.10인 요세미티가 출시되면서 iOS와의 엄청난 연동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요세미티에서 iOS와 연동에서 컨티뉴어스라는 기능이 활성화 되어야 하는데 아쉽게도 맥프로 2008에서는 하드웨어가 지원을 하지 않아 사용할 수 없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맥프로 2008~2010 모델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았던 맥프로인지 서드파티 하드웨어들이 지원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컨티뉴어스 기능이 가능케 해주는 블루투스+와이파이 모델을 구형 맥프로 모델별로 이미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생명 연장을 위해서 당연히 질렀습니다. ㅎㅎㅎ




아마도 한달 이내로 받아서 요세미티의 기능을 풀로 사용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품이 도착하고 연결방법과 사용후기도 간단하게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맥프로 2008 모델을 지원하는 블루투스+와이파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는 www.osxwifi.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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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어퍼쳐에 대한 개발을 중단한다고 해서 결국 라이트룸으로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다. 2010년에 라이트룸을 버전 3까지 사용을 했다가 결국 어퍼쳐로 옮겨왔었는데 다시 5년 만에 라이트룸으로 돌아가게 된거다. 하지만 사실 애플에서 어퍼쳐 개발중단 소식을 발표했을 때도 내년에 출시 예정인 Photos를 기다리려고 했었는데, 200GB가 넘는 어퍼쳐의 데이터를 라이트룸으로 옮길 방법이 간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전부터 관리는 어퍼쳐가 좋지만 라이트룸이 편집에선 더 뛰어난 성능을 보여줬기 때문에 회사에서 촬영하는 데이터는 라이트룸으로 이사를 고려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어퍼쳐 개발 중단 발표한 이후에 라이트룸으로 이사가는 것을 결정하고 열심히 마이그레이션 방법을 폭풍 검색을 했다. 예전에 알아볼 때는 너무나도 복잡한 방법들을 소개하는 내용들이 많았고, 편집된 데이터는 아예 호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 된 마이그레이션 방법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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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크롬을 사용하지 않고 사파리를 사용하는 분들을 위한 방법입니다. 그냥 기본 브라우져인 사파리에 더 정이 가서 대부분의 웹서핑은 사파리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주로 경영관련이나 디자인 관련 사이트들을 서핑하는데 글 내용이 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글을 읽을 때는 마우스로 드레그를 하면 읽는 편인데 네이버 블로그처럼 오른쪽 클릭은 물론이고 드레그까지 막아놓은 사이트가 많다보니 글을 읽을 때 좀 불편하더군요.

자바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해제하는 방법도 있지만 네이버에서 막아놨는지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통하질 않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사파리의 Devolp 메뉴에서 Disable JavaScript에 단축키를 지정해줘서 사용하니 다 통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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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수로 6년째 사용하고 있는 2008 맥프로에게 메모리를 한번 더 업그레이드 해줬습니다.
이제까지 하드디스크도 SSD로 바꾸고, 그래픽카드도 업그레이드 하고 참 오래동안 잘 버텨주는 고마운 녀석입니다.

지금은 회사에서 100% 업무에만 사용하고 있지요.
새로운 맥들이 계속해서 출시하고 있긴 하지만 앞으로 2~3년만 더 버텨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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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년 넘게 사용하던 아이폰4에서 최신형 아이폰 5s로 넘어왔습니다.
아이폰4에서 기변을 결심하게 된 원인은....

페이스북 앱 사용 불가 (느려서)
모두의 마블 게임 불가 (느려서)

이젠 모두의 마블 주사위가 끊김없이 던져진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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