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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포스팅...;; 개인 블로그는 점점 신경을 못 쓰게 됩니다 ㅎㅎㅎ
2009년도에 리퍼로 나온 맥프로 CTO 제품을 아직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벌써 만 4년이 되가네요.
메인보드가 죽는 날까지 사용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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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라이언을 다운 받아서 설치하고, 요즘은 앱스토어에 뭐 올라왔다 구경하러 갔다가 미국 앱스토어에서 유료랭킹 2위에 올라가있는 녀석을 발견했다. 바로 Live Wallpater이다. 별거 없다. 그냥 멋지고 아름다운 배경화면에 시계나 날짜, 날씨정도를 적절히 괜찮은 위치에 띄워주는 프로그램이다. 근데 겁나게 이쁘게 띄워준다. +_+

뭐...미쿡애들 반응을 보니 반응도 좋고 별점도 엄청나게 받았더라. 딱 3초 고민 후에 바로 구매해주셨다.




환경설정에서 Choose Themes로 들어가서 테마들 구경해보고 뭘 사용할건지만 골라주고 뭘 어떤 방식으로 표시할지 체크해주면 끗!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직 표시하는 개체들에 대한 옵션이 없다. 위치나 폰트, 날씨정보에 들어가는 날씨 아이콘 선택등등 별다른 옵션이 없다. 대신 기본 테마들이 이쁘다. ㅋㅋㅋ









설치해주고 나면 요런 배경화면이 나타나주신다. 요 테마가 날씨를 4일정도 예보해주길래 선택했다. 어차피 거의 배경화면을 볼 일은 없지만 그래도 일단 테마는 요걸로 골라놨다. 30인치 모니터에서 보니까 시원~하다.

앱스토어 주소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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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1에 iPhoto를 억지로 설치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설치해봤다. 다행히 탈옥없이 설치가 가능해서 바로 실행에 옮겼다. 이제 큰 화면으로 사진을 열람하고 편집하고 저널도 만들어 볼 수 있겠구나~ 싶었지만...;;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느리다. -_-;; 갑자기 The New iPad가 필요해졌다고 느꼈다. 정말로 어쩔 수 없이 말이지.

설치방법은 여기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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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열어보는 가라지밴드~ 동영상에 들어갈 배경음악이 필요해서 열어봤다. 역시나 가라지밴드다. 30분만에 루프 4개 가지고 배경음악이 뚝딱 나왔다. -_-b



배경음악을 가져와서 아이무비에서 후다닥 작업. 참...애플은 이런 것들이 기본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니. 대인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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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뭔가 멋지다. 주말을 기꺼이 희생할 수 있는 일이라. -_-b

출처 : 애플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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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형 맥북프로에 2년전에 메모리도 6GB까지 확장해주고 올초에 배터리도 새로 교환 그리고 한달 전에 SSD를 심어준 이후, 수명연장 프로젝트가 완료되었다.
역시 SSD를 설치한 이후 앞으로도 꽤나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출력용 실사 이미지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동영상 편집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다 보니 CPU 성능이 딸린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를 못한다. 그냥 엄청난게 빨라졌을 뿐!

진정한 신세계를 맛보는 것까진 참 좋았는데, 다 좋은데... 한가지 문제점이 생겼으니 그거슨 박대리가 참 빨리도 퇴근하시더라. 이 양반 생각보다 매우 빠르시다 ㅋㅋㅋ 덕분에 항상 전원 어답터를 들고 다니게 생겼다. 대략 2시간반이면 퇴근하시는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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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로 이렇게 좋을 수가 없구나. 회사에 다시 맥북프로를 들고 다니면서 업무를 맥으로 처리하다보니 이렇게 편리할 수가 없구나. 게다가 이제까지 그 파워를 몰라봤던 iMessage for mac!!!

뭔가 틀리다. 기존의 메신저들과는 뭔가 다르다. 기존 메신저들도 아이폰에서 된다. 그리고 PC에서도 당연히 된다. 물론 연동도 아주 잘 된다. 근데 뭔가 틀리다. 이전까지는 메신저들이 "아...메신저구나"라는 느낌이라면 iMessage는 뭔가... 자연스럽다. 이거 말고는 딱히 표현할만한 다른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냥 아이폰 기본 프로그램이라서 그런지 아주 자연스럽다. 그리고 역시 원래부터 맥에 있던 메신저 기반이라서 그런건지 맥에서도 또한 아주 자연스럽다.

암튼 좋다. 메신저에도 잡스의 철학이 느껴지는거 같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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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의 Agility3 SATA III SSD 120GB를 달아주면서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가 드디어 실행되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500GB 하드는 옵티베이 자리에 장착~
이제 맥프로도 맥북프로도 모두 SSD를 달았다. 말 그대로 다른 세상. 신세경 신세계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정말 신기하게도 포토샵, 일러스트, 드림위버 그리고 무엇보다도 MS 오피스들이 독에서 한번... 딱 한번... 단 한번만 퉁~ 튕길 뿐. 아...대박 쩐다. 이건 모니터를 닦거나 마우스를 청소했을 때 컴퓨터가 빨라지는 것과는 차원이 틀린 속도구나.

맥북프로야... 이제 3년만 더 버티자...;;

P.S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 - 1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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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o what you love.
2. Put a dent in the universe.
3. Kick-start your brain.
4. Sell dreams, not products.
5. Say no to 1,000 things.
6. Create insanely great experiences.
7. Master the message.

1.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라.
2. 세상을 바꿔라.
3. 창의성을 일깨워라.
4. 제품이 아닌 꿈을 팔아라.
5. 1000가지 일에 대해 No라고 말하라.
6. 최고의 경험을 만들어내라.
7. 전달능력을 완전히 습득해라.

-"스티브 잡스를 움직이는 7가지 특별한 원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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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LTE가 들어가있자나...이건 사야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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