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에어메일과 스파크를 비교를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지메일 라벨 표시가 에어메일이 더 편리해서 얼마 전까지 꾸준히 에어메일을 사용했었는데, 결국 스파크로 변경을 했습니다. 가장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라벨은 아주 간단하게 해결이 되서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계정 별 라벨 표시방법
계정 별로 라벨을 표시하는 방법은 사이드 바에 있는 More에서 보고 싶은 계정 옆에 있는 별표를 클릭하면 해당 계정이 사이드바에 표시되어 라벨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이사진들과 중요한 메일을 발송하기 전이나 메일로 온 중요한 안건에 대해서 회의를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스파크의 팀 기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업무의 흐름이 매우 효율적이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메일에 회의를 하고 싶은 사람을 불러올 수 있고, 메일 공동 작성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코멘트 기능입니다. 메일에 대한 의견을 남길 수 있고 코멘트에서 파일 첨부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벗어나지 않고 의견 수렴이 가능합니다. 이메일을 받았을 경우, 새로운 이메일로 의견을 보내거나 별도의 메신저를 통해서 의견을 주고 받아야 하는데 이것을 스파크 안에서 한번에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의견 결정이 매우 빠르게 이뤄집니다.


이런식으로 팀에 속에 있는 멤버를 불러올 수도 있고

팀원들과 공동으로 이메일 작성도 가능하고

이메일에 코멘트를 남기고 파일 첨부도 가능합니다.
현재 한달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에어메일에서 제대로 지원되지 않았던 한글 검색이 꽤나 정확하게 되고, 팀원들과 공동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엄청난 효율성을 가져옵니다. 맥과 아이폰용 그리고 안드로이드용이 나와있고 아직 윈도우용은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저희 사무실은 대부분이 컴퓨터는 맥을 사용하고 대부분의 팀원들이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어 업무에는 지장없이 사용 중입니다.

맥과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무실이라면 매우 추천하는 이메일 클라이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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