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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P의 하드를 드디어 클리앙 맥당에서 공동구매한 하드디스크로 업그레이드 했다. 100GB에서 160GB로 업그레이드 하니 여유공간이 무려 65GB나 된다! 이제 MBP에서 아이팟을 연결 안해도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만쉐이~ ∖(-_-)/

이제 배터리하고 로직보드만 교체 받으면 되는구나. A/S 센터 가기 정말 정말 귀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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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펀샵에서 보고 구매를 할까 말까 고민만 한가득하다가
핑크님 블로그에서 핑크님도 질렀다는 소식을 접하는 순간
선생님한테 혼자 혼나는 것보다 둘이 혼날 때 좀 더 안심이 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아(?) 결국 지르게 되었다는...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로 인한 지름병 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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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기둘려바
시간내서 메인보드 고쳐주고, 하드도 바꿔줄께...
요즘 고생 많다. 수고 (-_-)/

데스크탑 트랙백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데스크탑 이미지 변경. -_-;;

정면보기


맥북 프로 배터리가 이상해서 A/S를 보내고 배터리 없이 사용 중인데, 이상하게 느려진거 같아서 애포에 검색해본 결과 배터리 없이 사용할 때 CPU 클럭이 1GHz로 고정되는 버그가 있다는 것을 봤다.

흙....배터리야 빨리 돌아와라. 포토샵이 답답해서 켜기도 싫어진다.


MacBook Pro가 좋은 점
오피스가 조~금 빨라졌다는 것

Desk
Apple & Digitalware. 2006.04.11 02:08

내가 그렇게도 원하던 작업 환경이건만, 이젠 '작업'이라 말할 수 있는 일이 없구나.

MacBook Pro
Apple & Digitalware. 2006.01.11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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