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이란 스스로 세상을 변화시킬 힘을 찾기보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소극적으로 살아가려는
나약한 사람들에게 붙여진 말이다.
불가능은 사실이 아니며 단지 하나의 견해일 뿐이다.
불가능은 그럴 수밖에 없다는 선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해낼 수 있다는 용기요. 신념이다.
불가능은 잠재적이며 일시적인 것으로
불가능이란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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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나 ‘극한상황’같은 말을 쉽게 사용하지만
따지고 보면 ‘한계’란 부정적인 마음이 만들어내는 ‘금지선(線)’이다.
충분히 뛰어넘을 수 있으면서도
마음을 닫고 있기 때문에 넘지 못하고 있는
자기만의 선인 것이다.
크고 작은 좌절에 상처받고 포기하려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스스로 만든 덫에 걸려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속단한다.
그러나 조물주는 세상의 모든 일을 긍정적인 방향,
잘 되는 방향으로 만들어주셨다.

- 박종원, 코리안리 재보험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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