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HIRT 360_티셔츠에 들어간 일러스트나 타이포들을 모아놓은 책. 일러스트가 볼게 정말 많다.

AREA_그래픽 디자인을 모아놓은 책으로 사진, 타이포, 일러스트등 볼거리가 대빵 많은 책.

D.I.Y.(Design It Yourself)_전문 디자인 서적이라기 보다는 일반인들을 위한 책이다. 블로그에서부터 책, 명함, 플레어, 포스트 그리고 티셔츠 등 일반생활에서 디자인을 적용시킬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예제를 보여주고 있다.

뉴욕에서 사온 디자인 서적 3권. 디자인 서적들이 우리나라보다 아주 쪼~금 쌌다. 아훙~ 들고 올 때는 무거워서 죽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런 책들을 좋은 가격에 구매해서 너무 햄볶아요. -_-b

홍대에 있는 해외 디자인 서적 전문점에 가서 산 책.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그래도 안에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덥썩 집어들고 계산해 버린 책. (아~ 충동구매 또 했다)
브로셔 디자인이 우수한 작품들을 나열하고 디자인한 회사와 디자이너 그리고 클라이언트가 소개되어 있다. 단순히 브로셔의 레이아웃만 나와있는게 아니라 패키지 디자인까지 같이 나와있어 볼거리가 더 많다. 이런 책 볼 때마다 영감이 팍-팍- 꼿히는구나! 뭐...그렇다고 작업으로 옮기는 것은 아니지만...;;

오랫만에 책 읽다.
Life. 2005.10.30 01:23

대학원 생활 시작한 후로 책을 손에 잡은 적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제주도로 대한토목학회를 다녀오면서
비행기, 지하철 안에서 틈틈이 읽은 책

편집디자이너, 북 프로듀서 그리고 바프의 사장인 이나미씨의 에세이.
나의 디자인 이야기.

자신의 유학생활 이야기, 이제까지의 프로젝트들을 중심으로 죽~써내려간 에세이다. 다른 디자이너의 생활과 경력을 훔쳐본다는 것에 대한 재미도 있지만, 책을 읽으면서 계속해서 드는 생각은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책 읽고 느낀 점...

확~ 유학가버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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