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Z의 Agility3 SATA III SSD 120GB를 달아주면서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가 드디어 실행되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500GB 하드는 옵티베이 자리에 장착~
이제 맥프로도 맥북프로도 모두 SSD를 달았다. 말 그대로 다른 세상. 신세경 신세계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정말 신기하게도 포토샵, 일러스트, 드림위버 그리고 무엇보다도 MS 오피스들이 독에서 한번... 딱 한번... 단 한번만 퉁~ 튕길 뿐. 아...대박 쩐다. 이건 모니터를 닦거나 마우스를 청소했을 때 컴퓨터가 빨라지는 것과는 차원이 틀린 속도구나.

맥북프로야... 이제 3년만 더 버티자...;;

P.S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 - 1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 - 1-1

요즘 클라우드 서비스가 엄청나게 유행(?)하면서 국내에서도 KT 유크라우드, 다음 클라우드, 네이버 엔드라이브등 클라우드 서비스가 많아졌다. 그리고 예전엔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느리고 불편하고 안 좋은 맥의 iDisk를 사용했다면, 요즘엔 뭘 써야하나 고민할 정도로 많아졌다.

하지만 아직도 유행의 초반에 서비스를 시작한 드랍박스가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 국내 서비스는 속도가 빠르고 무료로 최대 50기가까지 주기도 하지만 종종 파일이 사라지거나 업데이트가 안되는 문제점들이 나오고 있어서 사용하기는 불안하다.

드랍박스를 개인계정으로 사용하고 국내 서비스 중 하나를 사업목적으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경우 개인 포탈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공유해야하니 이것도 캐찜찜하다. 역시 드랍박스가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계정을 만드는게 쉽다보니 드랍박스를 맥에서 두개 실행시킬 꽁수를 찾아 구글링해보니(역시 구글 검색님이 짱임) 방법이 있었다!

어느 고마운 외국인이 어플을 하나 더 만들어줬다 ㅎㅎㅎ 게다가 OS는 라이온까지 지원해주니 최신 OS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들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Dropbox Encore 설치방법 보기



1. Do what you love.
2. Put a dent in the universe.
3. Kick-start your brain.
4. Sell dreams, not products.
5. Say no to 1,000 things.
6. Create insanely great experiences.
7. Master the message.

1.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라.
2. 세상을 바꿔라.
3. 창의성을 일깨워라.
4. 제품이 아닌 꿈을 팔아라.
5. 1000가지 일에 대해 No라고 말하라.
6. 최고의 경험을 만들어내라.
7. 전달능력을 완전히 습득해라.

-"스티브 잡스를 움직이는 7가지 특별한 원칙" 중에서

아아...LTE가 들어가있자나...이건 사야해 ㅠㅠ

드디어 도착했다. 매직패드~ 우 매직마우스, 좌 매직패드.

아...말이 필요없구나. 어여 빨리 한국에도 iBook store하고 잡지들 앱이 출시되었으면 좋겠구만. 소설 신간들하고 잡지들만 괜찮게 나와도 행복할텐데 말이지...

여러가지 디자인 소스들과 튜토리얼을 제공하고 있는 BittBox에서 여러사람들의 작업환경을 공유하는 공간을 Flickr에 만들어놓고 여러 사람들이 자신의 작업환경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책상위를 정리하는데도 좋은 자료가 될 것 같군요. ^^

덧, 제 책상을 올렸던 것이 대표이미지 중 하나로 올라왔군요. -_-v

제 책상 보실 분은 클릭


TeamViewer
Apple & Digitalware. 2008.12.31 13:35

맥에서 원격으로 윈도우에 접속할 때 많이 사용하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온 RDC인데, 회사에선 PC쪽에 방화벽이 자동으로 설정되기 때문에 접속이 어려운데다가 모니터 공유기로 모니터 한대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 환경이라, RDC로 접속하고 나면 윈도우가 로그오프 되버려서 화면이 제대로 돌아오질 않는다. -_-+

Teamviewer는 VPN을 이용하여 접속하는 방식이라서 로그오프도 안되고, 쌍방향으로 원격접속이 가능해서 여차하면 윈도우에서도 맥으로 원격접속이 가능하다. 게다가 개인 사용자는 공짜! +_+b

드디어 나왔구나, 강력한 DB기능과 검색기능으로 많은 맥유저들의 자료정리 툴로 사랑받던 Devonthink. 가장 맘에 안 드는 점이 바로 전혀 맥스럽지 못한 UI, 그 때문에 몇몇유저들은 맥스러운 UI를 지닌 Together를 대안으로 스위칭하기도 했는데 방대한 양의 DB를 처리하는 것은 역시나 Devonthink만한 것이 없다. 드디어 출시된 버전2! 혹시나 맥스러운 UI를 기대했지만 버전2에서도 맥스럽지 못한건 여전하다. -_-;

Mail3에 기본적으로 있는 Stationery의 템플릿을 왕창 보태주는 Stationery Pack 2가 나왔습니다. 버전 1도 참 유용하게 사용했었는데, 버전 2가 나오면서 더 다양한 템플릿이 추가되었군요. 지인들한테 간간히 안부메일 보낼때 참 유용한 프로그램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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