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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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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CS6 드디어 발매! 우와~ 드디어 Adobe CS6이 출시되었구나~ 이런건 10만원도 더하겠지? ㅠㅠ
Linkedin 사용하는 디자이너 분들 보세요~ Linkedin 사용하시는 분 많은가요? 디자이너 분들 중에서 Linkedin가 Behance NETWORK와 제휴를 맺어서 Behance NETWORK에 등록된 포트폴리오를 Linkedin 프로필에 노출시킬 수 있군요. 프리랜서나 이직 준비 중이신 디자이너 분들 Linkedin이랑 Behance NETWORK 사용해보세요 ^^
제안서 작업 중 원고 다 쓰고 중간에 들어가는 삽도 작업 중 역시 타블렛 잡고 작업할 때가 제일 재밌다
잃어버리고 중인가?! 점점 사진을 찍는 횟수가 줄어들고, 취미라고 여기던 이미지 만드는 작업도 점점 손을 놓게 된다. 타블렛 펜을 잡아 본게 언젠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지고, 매일 같이 구글리더에 쌓여가는 디자인 관련 정보들은 읽지 않고 읽음표시만 하고 넘겨버린다. 레퍼런스로 사용할 아이콘과 폰트 그리고 이미지들은 더 이상 찾지를 않고 찾아도 컴퓨터에 저장하지 않는다. 관심은 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한다. 예전부터 공부한다던 3D는 쳐다보지도 않고 있고 Cinema4D도 실행시킨 지가 한참이 지났다.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계획했던 사이트 작업은 구석으로 밀어버렸고 하루에 한두시간씩 서핑하던 디자인 관련 사이트들은 URL 주소가 기억나지 않을만큼 습관에서 지워져 간다.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된건..
아이디어 그리고 기획 뭔가를 기획하기 위해서 아이디어를 짜내는 일은 고통스러우면서 즐거운 일이구나. 더군다나 혼자서 해야하니까 더 많은 쓸데없는 고민들이 삐집고 들어온다. 대신 타인과 의견조율 따윈 할 필요없으니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어서 마음은 편하다. 머리는 복잡하고 마음은 편안하게~ 이번엔 또 얼마나 걸릴라나? 자~알 만들어서 자~알 런칭했으면 좋겠구나. 잇힝~
TANGRAM 탱그램 디자인 연구소 탱그램 올인원 아이패드 케이스를 보고 "이건 질러야해"라며 일단 지름결정을 한 후에, 탱그램을 구글링하다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디자인한 제품들이나 UX 디자인들이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다. 멋지고 부럽다. -_-b 탱그램 홈페이지 가기
깔쌈한 폰트 Code 간만에 발견한 깔끔한 폰트. 다운받으러 가기 GO
방황. Be lost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