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Toy. 2006.10.31 02:25

앞머리를 앞으로 내리면서 이마에 여드름이 조금씩 나길래 손으로 여드름을 짜면 흉터가 남는다고 해서 구입한 여드름 짜개(?)

모니터 선반
Toy. 2006.10.10 23:41

책상을 좀 더 넓게 사용하고 싶은 욕심에 키보드를 수납할 수 있는 모니터 선반을 찾던 중에 옥션에서 유리로 된 깔쌈한 녀석 발견하고 바로 질러줬다. 가격은 13,000원~18,000원 정도로 여러 상품들 있음.

Strand Book Store 연필
Toy. 2006.08.23 09:49

뉴욕에 있는 서점 Strand Book Store에 계산대 앞에서 판매하는 연필. 계산하다말고 덥썩 집어들었다.

디자인 관력 서적을 사기 위해서 반스&노블이 유명하다는 말을 듣고 맨하탄에 있는 반스&노블은 다 돌아다녔는데, Strand가 디자인 서적은 훨씬많다. 그리고 싸다. 다른 서점에서 이미 구입한 책값을 여기에서 비교해보고 좌절했다. Strand 서점의 책값은 다른 일반 서점 가격의 40~70%다. 혹시 뉴욕에서 책을 사시려는 분 있으면 참고하시길.

Strand Book Store (13th street Broadway)

사고 싶었던 연필
Toy. 2006.06.30 12:19

전에 한번보고 너무너무 사고 싶어했던 연필
몰랐는데 '목수용' 연필이라는...;;

Panasonic ER412 NP
Toy. 2005.08.08 01:11



라이터
Toy. 2004.11.15 23:59


새로운 초크백
Toy. 2004.11.15 23:55

초크백을 처음 사용한 것은 2002년도부터인 것 같다. 2002년도에 처음 PDA를 사용하면서 아직 양복을 입지 않으므로 잠바를 입지 않을 때면 특별히 PDA를 넣을 공간이 없었다. 바지 주머니에 넣기에는 PDA크기가 좀 어정쩡했기 때문에 뭔가 다른 수단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두건을 사러갔던 등산 용품점에서 초크백을 발견하고 바로 저것이야!하고 덜컥 사버렸다.

초크백은 PDA와 iPod, 그리고 USB 메모리, 카드 지갑등을 넣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나 때문에 주위에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모두 대만족하고 있다. 실용성+패션 아이템으로 최고이다.


현재 물통 대신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내 가방에 물통 주머니가 없어서 밖에는 들고 나가질 못하고 있다. (자랑을 못 하고 있다)

가방에 물통용 그물방이 없는 관계로 당분간 집에서 사용할 예정이다. 일본은 코카콜라 병이 모두 이렇게 알루미늄 통이다. 차가운 음료를 넣게 되면 넣는 순간부터 엄청난 냉기를 느낄 수 있다. 일본의 무더운 날씨 때문에 이런 통이 나온걸까?!

단점은 엄청 빨리 미지근해진다.

수첩
Toy. 2004.08.24 02:49


앞뒤가 똑같이 생긴 수첩. 매번 펼칠 때마다 꼭 뒷면을 펼친다.
그래서 아예 앞면을 강조해줘 버렸다. ㅎㅎㅎ

PDA를 사용하긴 하지만 아날로그PDA(=수첩. -_-;;)의 장점들(스트레스 해소용 낙서, 한 눈에 내용의 전반을 알 수 있음, 글씨연습등등) 때문에 같이 사용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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