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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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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ER412 NP
라이터
새로운 초크백 초크백을 처음 사용한 것은 2002년도부터인 것 같다. 2002년도에 처음 PDA를 사용하면서 아직 양복을 입지 않으므로 잠바를 입지 않을 때면 특별히 PDA를 넣을 공간이 없었다. 바지 주머니에 넣기에는 PDA크기가 좀 어정쩡했기 때문에 뭔가 다른 수단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두건을 사러갔던 등산 용품점에서 초크백을 발견하고 바로 저것이야!하고 덜컥 사버렸다. 초크백은 PDA와 iPod, 그리고 USB 메모리, 카드 지갑등을 넣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나 때문에 주위에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모두 대만족하고 있다. 실용성+패션 아이템으로 최고이다.
알루미늄 콜카콜라 병 현재 물통 대신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내 가방에 물통 주머니가 없어서 밖에는 들고 나가질 못하고 있다. (자랑을 못 하고 있다) 가방에 물통용 그물방이 없는 관계로 당분간 집에서 사용할 예정이다. 일본은 코카콜라 병이 모두 이렇게 알루미늄 통이다. 차가운 음료를 넣게 되면 넣는 순간부터 엄청난 냉기를 느낄 수 있다. 일본의 무더운 날씨 때문에 이런 통이 나온걸까?! 단점은 엄청 빨리 미지근해진다.
수첩 앞뒤가 똑같이 생긴 수첩. 매번 펼칠 때마다 꼭 뒷면을 펼친다. 그래서 아예 앞면을 강조해줘 버렸다. ㅎㅎㅎ PDA를 사용하긴 하지만 아날로그PDA(=수첩. -_-;;)의 장점들(스트레스 해소용 낙서, 한 눈에 내용의 전반을 알 수 있음, 글씨연습등등) 때문에 같이 사용해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