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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Digital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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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 요세미티를 위한 맥프로 2008 생명연장 프로젝트 2 드디어 www.osxwifi.com에서 주문한 APPLE BROADCOM BCM94360CD - 802.11 A/B/G/N/AC + BLUETOOTH 4.0 WITH ADAPTER FOR MACPRO 2008 모듈이 도착했습니다. 기쁜 마음에 뜯고 바로 장착에 들어가서 아쉽게도 개봉사진은 아예 없습니다. 장착을 마치고 정신차리고 났을 때는 이미 박스는 칼로 난도질 되어 사진을 찍기에 난감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장착 후 작동은 매우 잘됩니다. 핸드 오프도 잘 작동되고 아이폰과 맥프로 양쪽에서 현재 사용 중인 앱의 아이폰이 구석에 살포시 나타납니다. 와이파이도 잘 잡히고 속도도 괜찮습니다. 물론 아직 속도 테스트를 해보지 않아서 정확한 속도는 모르지만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기..
OSX 요세미티를 위한 맥프로 2008 생명연장 프로젝트 1 맥프로를 2009년 3월에 구매했으니까 벌써 6년째 사용하고 있네요. 맥프로를 구매할 당시에 2008 모델들이 리퍼로 많은 물량이 나오고 있어서 운좋게 CTO(Configured To Order)가 적용되어 있는 모델로 구매했습니다. CPU는 3.2GHz Quad x 2와 그래픽 카드는 NVIDIA 8800GT 512MB로 업그레이드 되어 있었죠. 2012년 4월에 첫번째 수명연장을 위해서 하드 디스크를 SSD로 바꿔줬습니다. 정말 SSD로 교체하면서 진정한 신세계를 맞이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이제까지 업그레이드 증에서 가장 크게 차이를 느꼈던 업그레이드였습니다. 그 다음이 2012년 6월에 그래픽카드를 라데온 HD 6870 1G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013년 1월에 메모리를 1..
어퍼쳐에서 라이트룸5로 이사하는 방법 애플에서 어퍼쳐에 대한 개발을 중단한다고 해서 결국 라이트룸으로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다. 2010년에 라이트룸을 버전 3까지 사용을 했다가 결국 어퍼쳐로 옮겨왔었는데 다시 5년 만에 라이트룸으로 돌아가게 된거다. 하지만 사실 애플에서 어퍼쳐 개발중단 소식을 발표했을 때도 내년에 출시 예정인 Photos를 기다리려고 했었는데, 200GB가 넘는 어퍼쳐의 데이터를 라이트룸으로 옮길 방법이 간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전부터 관리는 어퍼쳐가 좋지만 라이트룸이 편집에선 더 뛰어난 성능을 보여줬기 때문에 회사에서 촬영하는 데이터는 라이트룸으로 이사를 고려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어퍼쳐 개발 중단 발표한 이후에 라이트룸으로 이사가는 것을 결정하고 열심히 마이그레이션 방법을 폭풍 검색을 했다. 예전에 알아볼 때는 너..
사파리에서 오른쪽 마우스 클릭, 드레그 해제하기 맥에서 크롬을 사용하지 않고 사파리를 사용하는 분들을 위한 방법입니다. 그냥 기본 브라우져인 사파리에 더 정이 가서 대부분의 웹서핑은 사파리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주로 경영관련이나 디자인 관련 사이트들을 서핑하는데 글 내용이 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글을 읽을 때는 마우스로 드레그를 하면 읽는 편인데 네이버 블로그처럼 오른쪽 클릭은 물론이고 드레그까지 막아놓은 사이트가 많다보니 글을 읽을 때 좀 불편하더군요. 자바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해제하는 방법도 있지만 네이버에서 막아놨는지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통하질 않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사파리의 Devolp 메뉴에서 Disable JavaScript에 단축키를 지정해줘서 사용하니 다 통하더군요. 첫번째로 해야 하는 것은 사파리 환경설정에서 Adva..
맥프로 메모리 업그레이드 횟수로 6년째 사용하고 있는 2008 맥프로에게 메모리를 한번 더 업그레이드 해줬습니다.이제까지 하드디스크도 SSD로 바꾸고, 그래픽카드도 업그레이드 하고 참 오래동안 잘 버텨주는 고마운 녀석입니다. 지금은 회사에서 100% 업무에만 사용하고 있지요. 새로운 맥들이 계속해서 출시하고 있긴 하지만 앞으로 2~3년만 더 버텨줬으면 좋겠네요.
드디어 아이폰4에서 아이폰5s으로 기변 드디어! 2년 넘게 사용하던 아이폰4에서 최신형 아이폰 5s로 넘어왔습니다. 아이폰4에서 기변을 결심하게 된 원인은.... 페이스북 앱 사용 불가 (느려서) 모두의 마블 게임 불가 (느려서) 이젠 모두의 마블 주사위가 끊김없이 던져진다능~
Dropbox for Teams 아오...무지하게 고민된다. $795짜리 Dropbox for Teams을 결제해야 하나 말아야하나...;;
프로젝트 관리 프로그램 Omniplan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나서 모든 것을 혼자해야 하다보니 정말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갑니다. 그나마 뭔가 제대로 체계를 갖춰서 해보고자 프로젝트 매니저를 사용해보고 있는데, 이것도 공부아닌 공부를 해서 사용해야 하네요. ㅎㅎㅎ 그래도 Omni 브랜드 제품이니 쉽게 사용법이 익혀지기를 기대하면서 Omniplan을 끄적끄적해봅니다. 뭐...요즘은 맥에 대한 프로그램 리뷰따윈 작성할 엄두가 나질 않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