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디스플레이 30인치 모델을 구입한게 2008년 2월이니까 벌써 9년째 사용 중인 모니터이다. 무려 9년동안 맥프로 2008과 함께 잘 버텨주고 있다. 맥프로 2008 모델은 업그레이드로 수명연장을 하면서 회사 직원이 디자인용으로 아주 잘 사용하고 있고, 시네마 디스플레이는 맥프로 2012에 연결되어 아직도 내 앞에서 잘 버텨주고 있다.

돈 없다. 조금만 더 버텨라. 그래도 죽기 전까진 절대 놔주진 않는다. ㅎㅎㅎ
2008년 시네마 디스플레이 구매시 포스팅 보기

매직 키보드를 2달 정도 사용해봤는데, 초반에는 방향키와 높이 때문에 조금 불편했지만 금방 적응하게 됩니다.
매직키보드가 새롭게 설계된 가위식 메커니즘을 통해 키 안정성을 33% 더욱 향상시켰고 키 트래블도 최적화했다고 했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별 감흥이 없다가 다른 키보드를 사용해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매직키보드를 사용하다가 다른 키보드를 쓰면 오타율이 급상승하게 됩니다. 즉, 매직키보드에 적응해버리면 다른 키보드를 사용하기가 어려워지는 애플의 엄청난 마케팅(?)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맥프로 5.1의 세월을 이겨보려는 힘겨운 노력ㅠㅠ

벌써 2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일정관리 프로그램으로 이전에 사용해왔던 앱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멤버들에게 할일을 할당해줄 수 있는 기능이다. 협업은 물론 직원들에게 업무를 할당해주는 것이 매우 편리하고 진행 중인 업무에 대해서 코멘트를 간단하게 남기거나 파일을 첨부할 수도 있다. 이제까지 사용해본 일정관리 앱 중에서 소규모 업체에게 가장 잘 맞는 앱인듯.



아이폰 6S가 없는 나에게 빨리 지르라고 친구가 선물해준 아이폰 6S 케이스
프랑스에서 유명한 편집샵인 Colette에서 구입하셨다 함
빨리 지를께 & 쌩유 -_-:


덧. 에어 조던 1도 같이 지르라는건가?





얼마 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일기장.
2005년에 유럽여행 갈 때는 Mac Journal이란 프로그램을 사용했었는데 개발 중단ㅠㅠ

맥용과 아이폰용으로 앱이 있어 iCloud로 데이터를 싱크해주기 때문에
진짜 일기장처럼 아무데서나 끄적임이 가능한 앱.
근데 일기는 손으로 쓰는게 좋긴 한데 너무 악필이라서 불가능하다 -_-;

개발사 홈페이지 클릭



요즘 애플에서 오는 뉴스레터를 보면 예전에 유행하던 픽셀스타일 디자인이 생각나네.
유행이 다시 돌아오는 것인가?


Mac Pro 5.1
Apple & Digitalware. 2015.08.10 10:02



Mac Pro 5.1
Processor 2 x 3.06GHz 6 Core Intel Xeon
Memory 72GB DDR3 ECC
Graphics AMD Radeon 290x 3GB

앞으로 5년동안 수고해주게나



맥프로 2008 생명연장 프로젝트가 벌써 3번째 프로젝트(?)에 돌입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퓨전 드라이브!


맥프로 퓨전드라이브 더보기




이제 맥프로 2008을 아무리 업그레이드 해줘도 올해 출시된 맥북 프로 모델한테 안되는군요. 메모리도 26GB이고 그래픽 카드도 라데온 HD 6xxx 시리즈 1GB 모델이지만 7년된 모델이다 보니 어쭐 수 없군요. 쿼드코어 2개를 달고 있어 옥타코어지만 세월에 장사없나 봅니다.

맥프로 2008 싱글코어 점수 : 1869
맥북프로 2014 레티나 싱글코어 점수 : 3846

맥프로 2008 멀티코어 점수 : 12829
맥북프로 2014 레티나 멀티코어 점수 : 14287


이제 맥프로는 노트북보다 느린 서버용 워크스테이션이 되었네요. ㅠㅠ
근데 분명 체감속도로는 더 빠른거 같은데...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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