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영상 촬영, 편집자 채용으로 예전에 듀얼모니터로 사용하던 Dell U3219Q 모니터는 새로운 직원에게 넘기고 다시 아이맥 27인치만 떨렁~
책상 완전 넓어짐 ㅋㅋㅋ
이제 2018년 10월부터 10개월 간의 야근 러쉬를 정리하길 바라며, 다시 운동도 열심히 하고 밥도 잘 챙겨 먹는 균형 잡힌 생활을 하겠다는 다짐의 포스팅이다 ㅋㅋㅋ

아래는 날짜 역순으로 이전 책상샷~

2019년 2월 18일




2019년 1월 8일




2018년 11월 27일




2018년 6월 24일



iMac 5k + Dell 4k



로지텍 MX Master S2를 일주일 정도 사용하면서 처음 3일은 블루투스로 사용해봤고 그 이후로는 동글을 이용한 유니파잉 연결로 사용해봤는데, 결론은 무조건 유니파잉으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정확도, 감도, 다른 기기와의 간섭, 손목의 피로도 등등

하지만 MX Master S2에 가로 스크롤은 엄지손가락 쥐날거 같아서 매직 트랙패드를 가로, 세로 스크롤용으로 계속 사용해야 할듯


애플 매직마우스 ➔ 로지텍 MX 마스터 S2
애플 매직트랙패드는 조합해서 써야 할듯.




이메일로 업무를 굉장히 많이 처리하는 편이라 저한테 맞는 것을 찾으려고 지금까지 사용한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꽤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사용할 때 촛점을 맞추는 부분은 통합된 Inbox를 지원하는지, 지메일의 라벨을 잘 보여주는지, 앱이 이쁜지...;; 그리고 제목과 내용 검색이 잘 되는지 입니다.

최근까지 가장 오래 사용한 것은 Airmail(에어메일)입니다. 에어메일의 가장 큰 장점이 여러 계정의 메일을 통합된 Inbox에서 보여주고 지메일의 라벨을 색상으로 표현해줘서 어떤 사안에 관련된 메일인지 바로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고, 치명적인 단점은 한글 검색이 쉣이라는거죠. 정말 말그대로 shit.... 그래서 검색을 해야할 때는 웹브라우져로 지메일로 로그인해서 검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갈아탄 놈이 요즘 뜨고 있는 Spark(스파크)를 얼마 전부터 사용을 하고 있는데 한글 검색은 매우 정확하게 잘됩니다. 찾고자 하는 메일을 바로 검색해서 보여주는데 이게 에어메일에 비해서 꽤나 시간을 줄여줍니다. 하지만 결국 다시 에어메일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이유는 지메일 라벨 표시 때문입니다.



라이카로 복귀
LEICA X type113




무려 10년이나 되신 맥북프로 2007 조상님. 작동은 되는데 인테리어용으로 사용해야 할 듯.
배터리도 부풀어서 전원 없으면 기절하심 ㅋㅋㅋ




LED Cinema Display & Macbook Pro





전에 사용하던 맥프로 5.1은 이제 영상편집을 하게 될 직원에게 넘겨주고 집에 있는 맥북프로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맥프로에서 각종 데이터와 타임머신용으로 사용하던 하드를 담기 위한 외장하드 케이스를 찾던 중 AKiTiO Thunder3 Duo Pro로 결정. 조용하고 속도 체감상 나쁘지 않은 듯.

AKiTiO Thunder2 Duo Pro 모델로 사야했는데 3모델로 사는 사람에 세상 비싼 애플 정품 케이블을 사야한건 안 비밀 ㅠㅠ





안녕 라이카 빨간 딱지야.
근데 안 필린다...;;
그럼 계속 써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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