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방울 땀을 흘리면 정확히 열 방울의 발전이 이뤄진다.
노력에는 ‘복리의 법칙’이 숨어 있다.
서른 방울 땀 흘린 사람과 서른한 방울 흘린 사람,
49가지 기술을 가진 사람과 50가지를 가진 사람의
연봉이 얼마나 차이 날 것 같나.

두 배 이상이다.
단 한 번의 차이가 더블의 차이로 벌어진다.

- 이영표 (국가대표 축구선수)

에어 조던 11, 12
Sneakers. 2017.02.02 22:56





Air Jordan 11 000709
Air Jordan 12 961101

벌써 20년의 신발들은 단순히 조던이 아니다.
내가 잊고 있던 수많은 추억을 다시 꺼내 그때로 나를 돌아가게 만든다.



안녕 라이카 빨간 딱지야.
근데 안 필린다...;;
그럼 계속 써야지 뭐...;;

사람이 제일 무섭다
Life. 2017.01.18 01:10


참 인복이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꼭 그렇지도 않았나보다.
2016년처럼 힘든 해도 없었는데 아직도 끝나질 않네.
사람 조심 또 조심 평생 조심
이제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 모르겠다.

기업을 다루는 기술은 고정돼 있지 않다. 매일 변한다.
이는 일하는 방식과 사람들이 행동하는 양식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한다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기업은
‘최고 문제유발 책임자(chief trouble making officer)’가 필요하다.
기업에 도전정신을 불어넣을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 루이스 우쿠이나 (머큐리뱅킹 최고디지털책임자)

크게 성공한 사람이 크게 망하는 법이다.
거기서 항상 독단이 나오고,
‘내가 이렇게 해서 성공했으니까 내 말을 따르라.’
이렇게 옛날 방법을 고집해서 대개 망하기 마련이다.
시대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면 결정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김재철 평전’에서)

오랫만에 기계(?)를 질러봤다. (사실 한가지 더 질렀는데 아직 도착하질 않았음)
일단 애플 키보드와 높이가 맞지 않아 눈에 거슬렸던 매직 트랙패드를 서랍에 처박고 매직 트랙패드2를 샀는데, 크기와 높이 말고 별 차이점을 못 느끼는 중.

그것보다는 입력장치를 깔맞춤 도와준 알류미늄 마우스패드가 더 맘에 든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피부로 와닿고 있는 것은 마우스를 살짝 튜님해주었는데...

진짜 별거 아니지만 매직 마우스2 아래에 마우스 키퍼(Mouse Keeper)를 붙여줬더니 작은 패드 위에서 아주 날라다닌다. 부드럽게 움직여주니 손목 부담도 많이 줄어들고 알류미늄 마우스 패드 위에 때도 덜 낄거 같은 느낌이다.

오랫만에 지름신고 포스팅 하다보니 라이카가 땡긴다...;;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야 하고,
듣고 싶지 않은 말을 들어야 하고,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원치 않는 일을 하지 않고
진정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

- 조정민, ‘사람이 선물이다.’에서

한 연구에 따르면 사명의식이 있는 직원이 자사를
지인에게 홍보할 가능성은
평균보다 4.7배 이상 높았다.
그리고 사업의 개선 방안을 제안할 가능성은
평균보다 3.5배, 기업에서 기대하지도 않은
긍정적인 무언가를
주도적으로 행할 가능성도 3배 높았다.

- 창업자 정신 (크리스 주크 지음)

상대방을 배려하게.
상대방의 이익이 뭔지 살피고 그 사람의 뒤를 돌봐주게.
50대 50 따위는 잊어버려. 그건 무조건 지는 전략이라네.
100퍼센트 승리를 거두는 전략은 바로 100퍼센트를 주는 거야.
상대방이 이기도록 하는 게 바로 내가 이기는 길이지.
다른 사람의 승리에 집중하는 걸세.
그게 엄청나게 성공하는 길일세.

- ‘레이첼의 커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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